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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봐도 살벌했던 댓글

익명이
392 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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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지금봐도 살벌한 댓글 존나많네 ㅋㅋㅋㅋㅋㅋ

갑자기 생각나서 가져와본건데, 나도 이때는 위대태껸 하는 사람들이 마냥 정신병자인줄 알았지.

서술을 저래 해놓고, 다 위대를 한풀에 사짜로 몰아가다보니 그렇게 생각할 수 밖에 없었음.

근데 지금와서 보면 ㅋㅋㅋㅋㅋ 진짜 욕먹을 놈들은 따로 있었는데.....

 

저 댓글들은 지금 봐도 유우머네. 망상도 몇 개 보이는거 같은데 자기네들 잘못 쏙 빼놓고 말하는게 ㄹㅇ 박수쳐줘야지 ㅋㅋㅋㅋㅋ

듣자하니 알람 메세지 폭풍처럼 쏟아져서 구큰타 관장은 잠도 제대로 못잤다매 ㅋㅋㅋㅋㅋ

 

이 좁은 태껸판에서 뭐가 그리들 불만이라고 위대태껸 죽어라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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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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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택에 성은을 입어 호주갔다던데 무단으로 4단 받았다고 ㅋㅋ
07:35
21.02.09.
2등

최유근 씨가 세뇌 한 번 제대로 시켜둔 듯 ㅋㅋㅋ. 아래 최유근씨 폭로 글 읽고 여기 글 다시 보니 이쯤되면 무섭네.

02:22
21.02.09.
ㄹㅇ... 지도자들이 어떻게 말하고 방향 트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거 같음.. 위대 고용우 선생께서 화 제대로 나셨었다는게 이해가 간다.
02:23
21.02.09.
대택에 성은을 입어 호주갔다던데 무단으로 4단 받았다고 ㅋㅋ
07:35
21.02.09.
근유 말 뒤에 숨은 기형님도 있겠지 ㅋㅋ 충택도 싸우지만 우린 ㅋㅋㅋ 이런 방식은 아니다 ㅋㅋㅋ 윗대는 격렬해 아쥬
08:03
21.02.09.
3등
이야 ㅋㅋㅋ 바꾸없네 ㅋㅋㅋㅋㅋ
저장소 없던 시기가 불과 몇년전인데 지도부 말만듣는 코좀이누
06:57
21.02.09.

근데 저때 저렇게 발작 일으키지 않고 별 말 없이 참가신청 받아줬으면 결련이랑 위대 사이도 어물어물 봉합되지 않았을까 싶다 ㅋㅋㅋ
대회 나오게 되면 어차피 다들 한번씩 안면 트게 되는 거고 그러다 보면 갈등도 적당히 줄어들고 컨텐츠도 더 풍부해졌을지도 모르는데 뭐때문에 눈 뒤집어져서 저랬는지 모르겠네.

08:09
21.02.09.
그랬으면 꾸준히 위대가 참전하게 되고 가라데 경기 슨도메, 쿠미테 이원화시킨거처럼 결련룰/옛법룰 이원화 전략에 끌어들였을 수도 있었다 보는데 ㅋㅋ

나 같은 타무술 구경꾼으론 당시 재밌는 결과 나올까 ㅋㅋㅋ 꽤 기대 했었음
08:41
21.02.09.
결련이 뇌절하면서까지 위대 매장시키려고 안달내고서 욕이란 욕은 지금 와서 결련이 다 처먹는거 보면... ㅋㅋㅋㅋㅋㅋㅋ 되게 아이러니하다.
16:08
21.02.09.
그야 결련이 자료를 들이대면서 싸우는 모습이 아예 사라졌는걸.... 애초에 자료를 꺼내온 적이 있었는지 조차 의문이긴 하지만 적어도 위대 애들은 그게 설득력이 있건 없건 꾸준히 연구 자료 레퍼런스랑 같이 내놓잖아.

감정론으로 강대강 대결도 하루 이틀이지 결국 학술적인 부분에서는 자료를 기반으로 한 논리 배틀을 안 할 수가 없는데(그리고 거기서 밀리면 치명타 입어버리는 건데) 그쪽 싸움을 아예 안 하려고 드니까 반박할 타이밍이랑 기회도 놓쳐버리고 지금처럼 욕만 박히는 상황이 되어 버린 듯.
16:35
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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