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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파람 빌런 잘들으셈

익명이
312 6 70

날파람 빌런 전부터 송덕기 옹의 기예는 진짜다 택견은 훌륭하다 옛법은 하루만에 다 할 수 있고 자기는 조약돌 격파가 가능하다.

이러면서 댓글창 글보면 결국 끝은 옛법=날파람 이렇게 말하는데 내가 보기에 최고의 지능범이 아닌가 싶다.

 

날파람 빌런은 택견 옹호하는 척하면서 결론은 항상 근거가 없고 논리적이지 못하면서 지 의견에 반박하면 전에 하던말만 반복하고 택견과 날파람은 같을 가능성이 높다. 이러는데 ㄹㅇ 사람들한테 욕  뒤지게 처먹고 싶어서 안달난 새끼같다.

 

날파람과 택견은 같은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하면서 그 근거는 막상 엄청 빈약한데 얘 말대로 따지면 예전에 존재하던 전통무술=택견이라는 개소리가 성립되는거임.

이 말대로 따지면 개성 지역에서 하던 송도 수박도 택견이겠지. 근데 당장 근거가 없을뿐더러 완전 다름. 날파람도 이거랑 똑같음.

택견이랑 같다고는 주장하는데 근거 없고 어떤 무술인지도 모르며 결론적으로 그냥 맞다고만 박박 우기는거임.

 

한국레딧에서도 밴먹고 다른 커뮤에서도 날파람+사회주의의 위대함 어쩌구 지랄하다가 사람들한테 욕먹는데 정신 못차리는거 보면 그냥 인터넷에서 지 의견 표출만 하고 하루종일 그러고사는 정신병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

 

진지하게 말하는게 여기서 사회주의가 어쩌니 날파람이 어쩌니 하면서 시간소모하지 말고 정신병원부터 가보길 바란다. 이건 너를 환자라고 매도하는게 아니라 병 있을까봐 걱정되서 그러는거다.

 

아 딱봐도 견적이 나온다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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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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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사회주의 어쩌고하면 철기랑 똑같은데ㅋㅋㅋㅋ

미친놈들은 빠는것도 똑같네ㅋㅋㅋㅋㅋㅋ

09:47
20.12.12.

날파람 미친놈 철기보다 더해...머가리 정상이 아닌가봄...

11:12
20.12.12.
2등

우리는 모두 지구인이다 ㅋㅋㅋㅋㅋ 논리네

09:50
20.12.12.

열심히 애써서 웃으시네요. 사투리의 차이처럼 택견 옛법과 날파람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차이가 있더라도 원래는 같은 무술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증거들이 저렇게 많은데 원래 같은 무술이었을 확률이 낮다는 건 아무 증거도 논리도 없는 뇌피셜이지요.

11:25
20.12.12.
3등

결론은 항상 근거가 없고 논리적이지 못하다는 건 본인 뇌피셜, 생떼, 억지지. 그럼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가능성이 낮다고 주장하는 건가요? 자기들이 뇌피셜 지껄이는 빌런이면서 멀쩡한 남 보고 빌런 타령이야. 적어도 택견에 시합용 택견, 택견 옛법, 날파람이라는 3개의 전혀 다른 무술들이 있었다는 (또는 날파람도 택견이라는 북한 학자의 연구 결과가 잘못됐다는 뇌피셜) 당신의 아무 증거 없는 주장보다는 가능성이 높고 증거 많네요. 뭘 유사성이 있다는 겁니까? 뿌리, 맥, 기본이 같으니까 같은 기술이 있고 규칙도 같은 거지. 그리고 날파람 얘기는 날파람 쓰레드에서 하지 왜 당신들은 뇌피셜로 박종관 선생님이 송덕기 선생님에게 가짜 기술 자세와 가짜 설명을 강요했다고 우기냐는 쓰레드에 합니까? 박종관 선생님이 설명을 추가로 했든 안 했든 송덕기 선생님도 설명을 했을 터이고 (교본에 요령 설명들 나옵니다), 기술들 그 자체는 송덕기 선생님의 것이고 택견 옛법이지요. 그리고 설사 본인 뇌피셜처럼 기술 설명이 100% 박종관 선생님이 한 것이라고 해도 틀린 설명이라고 볼 수도 없고요. 송덕기 선생님은 자신의 택견 교본을 가짜라고 (기술이 가짜든 설명이 가짜든) 부정했던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10:08
20.12.12.

이새끼 결국은 똑같음.

택견 옛법은 날파람일 가능성이 높다.

이거에 대한 근거는 없지만 조선에는 형태가 다른 무술이 존재했을리 없으니깐 ㅋㅋㅋㅋㅋㅋ

영상은 없지만 날파람을 본 사람들의 자료를 보면 알 수 있다. 아무튼 영상은 없다 ㅋㅋㅋ

이 씨이이발 날파람인지 날파리 빌런인지 이 새끼 택견을 모르는건 확실하고 존나 처 맞아야하는 것도 확실하다.

11:22
20.12.12.

사투리의 차이처럼 택견 옛법과 날파람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차이가 있더라도 원래는 같은 무술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증거들이 저렇게 많은데 원래 같은 무술이었을 확률이 낮다는 건 아무 증거도 논리도 없는 뇌피셜이지요.

11:24
20.12.12.

영상 없어요. 그리고 사투리의 차이처럼 택견 옛법과 날파람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차이가 있더라도 원래는 같은 무술일 확률이 더 높습니다. 증거들이 저렇게 많은데 원래 같은 무술이었을 확률이 낮다는 건 아무 증거도 논리도 없는 뇌피셜이지요.

11:23
20.12.12.

아니 님이 좋아하는 근거 좀 하나로 정리해주세요. 일일히 가서 처 보기가 존나 귀찮은데 여기 댓글창에 정리해주시는건 가능할꺼 아니에요. 그리고 택견 옛법이란건 별개의 무술이 아니라 그냥 옛날부터 내려져온 기법이란 뜻이 명확해요 ㅋㅋㅋㅋㅋㅋ품밟기도 옛법인데 품밟기=날파람은 아니잖아요.

11:26
20.12.12.

바보같은 소리 하시네요. 옛법을 하나의 무술로 분류하든 "많은 기술들의 세트"로 분류하든 달라질 건 없습니다.

 

날파람은 택견이고 (북한 학자가 날파람도 택견이래요) 택견 옛법도 택견이니까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가능성이 높은 거지요. 날파람과 택견에 똑같은 기술도 최소한 1가지는 있다고 밝혀졌고. 게다가 택견이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되었다는 옛날 인식도 증거가 있고.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날파람이 되었다는 북한 학자의 연구 결과도 있고. 그러면 뿌리, 맥, 기본은 같은 무술이라고 봐야지요. 확실하게 택견 옛법이 날파람이다라고 말하는 증거는 없습니다만, 좋은 증거들이 충분히 많습니다. 적어도 당신들의 뇌피셜보다는 가능성이 높아요. 그리고 택견 옛법은 태권도와는 경우가 다르지요. 송덕기 선생님이 택견에 없는 기술들과 설명들로 박종관 선생님을 통해 교본을 만들었다는 건 뇌피셜이지요. 당신들이 뇌피셜밖에 없는 건 맞는 말이지. 그럼 언제 증거와 논리 갖고 떠들었다는 건가요? 자기 생각에 이게 말이 된다고 우기고 동의하지 않으면 바보라고 생떼 쓰는 것밖에 없잖아요.

11:29
20.12.12.

씨발 북한 학자의 논문 게재된 링크나 이미지첨부파일을 처 가져오시라구요.

그리고 날파람이라는 무술이 어떤 형태인지도 모르고 그 학자가 날파람을 배우지도 않았고 택견도 안배웠는데 둘이 같다는 확신은 섣부른 확신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파람의 자료가 없는 상황인데 논문 자료는 어떻게 신뢰하냐고요 아 ㅋㅋㅋㅋ

그리고 무예도보통지의 권법과 택견은 다르다니까요? 무예도보통지의 권법이 오히려 중국무술 쪽의 모양새와 더 가깝고 택견과는 달랐다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혹시 박양박수 박양서각이란 말 들어보셨어요? 택견은 서울 사대문 안에서만 하던 무술이었고 타 지역에선 택견이란 무술의 기록을 찾을 수 없는거 아세요? 해동죽지 재물보 김영만 택견 근현대사 송덕기 옹 인터뷰는 보셨나요??

기술 최소한 한 가지라도 같으면 연관이 있나요? 님 말대로 따지면 무아이보란의 하이킥 돌려차기랑 택견의 후려차기랑 태권도의 높게 차는 돌려차기가 같은거니깐 서로 연관있다고 주장하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 주장하는 좋은 근거의 신뢰성도 없는 마당에 그 증거도 보여주지 않으면서 지금 본인이 무슨 생떼를 부리고 계신진 아세요?

11:36
20.12.12.

섣부른 확신이라는 건 본인의 뇌피셜이지요. 적어도 그 북한 학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날파람도 택견이라고 합니다. 날파람을 익힌 사람이 이것도 택견이라고 말을 했든 그런 인식이 1960년대 북한에 있었든 그게 학자의 연구 결과입니다. 거짓말을 해서 그 학자나 북한 공산당이 볼 이득도 없고요. 다음은 무카스에 있는 "조선의 민속놀이"라는 책과 북한 노동신문에 실린 날파람 설명입니다. 찌르기는 주먹질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옛법도 주먹질 하지요.

 

https://mookas.com/news/11248

 

평양지방에는 날파람이라고 하는 것이 있었는데, 이것은 수박에 비슷하다. 주먹을 위주로 하되 발로 차고 머리로 박기도 하여 택견보다 공격방법의 범위가 더 넓은 놀이였다.

 

참고로 날파람의 상세기술이 소개되어 있는 ‘노동신문’ 기사를 발췌 해 본다. 날파람 군들은두 손을 뒤짐 지고 주먹질을 해대는 상대를 각이한 자세의 발길로 걷어차면서 제압하였다. 여기에는 상대방의 하반신(주로 다리)을 걷어차 뒤로 넘어뜨리거나 혹은 좌우로 차서 옆으로 넘어뜨리게 하는 방법, 뛰어 오르면서 상대방의 상반신 또는 턱이나 목, 심지어는 이마를 차서 넘어뜨리게 하는 방법 그리고 목덜미나 어깨를 차서 넘어뜨리는 방법도 있었다.

 

단수 있는 날파람 군들은 높이 도약하면서 상대방의 어깨위에 뛰어 오른 다음 눈 깜빡할 새도 없이 한쪽 발을 휘둘러 발뒤축으로 상대방의 뒤통수를 걷어차기도 하였다. 이것은 살법의 위력한 한 기법이었다.

 

*상대의 어깨를 밟고 차는 기술은 개성의 제비치기와 동일한 것이다. 날파람 군들의 특기인 발차기에는 형식과 차는 각도에 따라 《원앙각》(두발로 차는것), 《모두걸이》, 《외발걸이》, 《외입붙임》과 같이 이름이 붙어있었다.

 

그밖에 모두발차기도 있었고, 팔꿈치와 무릎으로 치거나 차기도 하는 법수도 있었다. 특기로서는 찌르기와 발차기외에도 머리받기가 있었다. 5~ 6m 밖에 떨어져 있는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해 수평으로 날면서 머리받기로 상대방의 면상을 들이받는 수법은 실로 귀신같은 날랜 동작이었다.

 

《평양날파람》의 훈련방법에서 기본은 발차기와 뛰어오르기였다. 처음에는 짚단 같은 것을 세워 놓고 앞으로 나가면서 차고 뒤로 들어오면서 차는 연습에 짚단을 공중에 매달아 놓고 뛰어 오르면서 차는 연습을 동시에 진행하였다.《차력》은 《평양날파람》의 훈련방법가운데서 특별히 주목되는 것이다. 이것은 일종의 기합 이었다.

 

https://mookas.com/news/11664

 

분단되지 않았다면 날파람도 이어졌으리라. 다행히 1960년 초, 북한의 계정희 교수에 의해 개성에서 발굴된 것이 있다. 논문에서 택견 기능자 발굴이라는 말을 하는데, 북한학계에서는 날파람도 택견으로 보기에 그런 것이다. 이때의 택견은 일반명사로서의 용례이다.

11:40
20.12.12.

님 저는 날파람을 부정하는게 아닌건 일단 알아주셨으면 하고요.

날파람이 어떤 형태의 무술인지는 알겠는데 북한학계에서 날파람을 택견으로 본다는 것의 근거가 없잖아요. 당장 택견도 아랫대의 모습을 모르는 마당에 구한말 택견의 모습을 모르는 마당에 택견과 날파람이 같다는 증거가 없잖아요.

그리고 택견은 손질 장법 위주이지 주먹 위주가 아니고요. 무예도보통지의 권법과는 모양새가 많이 달라요.

11:46
20.12.12.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 옛법은 교본으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동영상들과 사진들도 있고요. 그리고 북한 학계에서 날파람을 택견으로 봅니다. 무예도보통지 권법과 엮이는 관계와 북한 학계가 날파람도 택견이라고 부른다는 점을 두고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게다가 옛법과 날파람이 같은 규칙이라는 점이 중요해요.) 그럼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확률이 낮다는 겁니까? 그 확률 계산 할 때 어떤 증거와 논리를 쓰고 계신지요? 그리고 북한 학자라고 신뢰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건 뇌피셜이지요. 저 학자나 북한 공산당이 거짓말 해서 얻을 이득도 없어요. 택견 옛법이 날파람과도 약간의 차이가 있고 무예도보통지 권법과도 다른 건 진화라는 말로 설명이 됩니다. 그리고 옛법도 주먹질 해요.

11:54
20.12.12.

저도 보고 싶네요. 대한수박협회에 연락해 보세요. 읽으신 분이 북한의 계정희 교수가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불렀다고 말하시네요.

11:45
20.12.12.

논문을 본 사람의 증언 말고

그 논문을 보고싶습니다

그 북한 학자가 무슨 근거로 그런 주장을 하는지가 궁금하지 논문을 본 사람의 근거 다 뺀 날파람이 택견이란다 라는 주장은 관심없습니다

12:12
20.12.12.

전 논문 본 사람이 북한 학자가 날파람 기능자를 택견 기능자라고 불렀다는 증언과 사실보도를 목적으로 하는 언론인 무카스를 신뢰함으로 증거로 씁니다. 그리고 날파람 기능자가 당시에 자신의 무술을 택견이라고 불렀든 당시 북한 학계에 날파람도 택견이라는 인식이 있었든 어떤 이유 때문에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부른다는 말이 논문에 쓰여있을 것 같지는 않네요.

12:14
20.12.12.

저는 제 눈으로 보고 믿고싶네요

저 사람이 그렇게 말했다더라 를 믿고싶지 않고요

그니까 영상 이요

논문이요 아니면 녹취록이라도

아니면 그 북한 학자가 누군지라도

 

12:20
20.12.12.

전 그 증언과 무카스를 신뢰해서 증거로 씁니다. 본인이 언론을 믿지 못하겠다고 우기고 생떼 쓰는 건 본인만의 문제지요. 제 문제가 아닙니다.

12:24
20.12.12.
익명이

아니요 무카스를 안믿는다는게 아니라

북한학자가 날파람이 택견이다 라고 하는 말을 무슨 근거로 이야기했나를 보고 믿고싶다는 말입니다

그니까 논문이라도 보여주시죠

12:27
20.12.12.

님 그건 단순히 그 북한 학자가 날파람을 택견이라생각해서 그렇게 부른거지, 날파람을 택견이라 부른다고 택견이 되는게 아니라고요.

수밝기를 동이택견이라 불러서 그게 택견이 되는게 아니고 송도 수박을 택견이라 부른다고 그게 택견인 것은 아니 듯이 이 것도 같은건데 왜 이해를 못하세요.

그 학자가 날파람을 어떤 이유로 택견이라 확신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자료도 빈약하고 근거도 못찾겠는데, 단순히 학자 한 명의 의견만 가지고 같다고 주장하시는건 억지입니다.

환단고기설을 주장하는 학자가 있다고 환단고기가 한반도 내에 존재하던 무언이라는 것을 맞다고 할 수 없 듯이 날파람과 택견을 같다고 주장한다고 그게 택견이 되는건 아니라고요. 아시겠어요?

언론도 결국엔 본인들이 알아내는게 아니라 연구자나 학자를 통해 제 3자로 알아내는건데 당장 그 학자의 말이 확실하다고 어떻게 신뢰를 합니까. 학자의 말이 근거가 없으면 그걸 바탕으로 쓴 기사도 근거가 없는겁니다.

12:25
20.12.12.

추측을 팩트인 척 쓴 거라는 건 아무 증거도 논리도 없는 뇌피셜이지요. 그리고 여러개의 증거들이 서로 잘 맞물립니다.

12:28
20.12.12.

님 지금 논문도 없으면서 북한 학계가 같다고 주장했다는 그 말 하나만으로 택견=날파람이라고 하시는거에요? 우리는 이걸 따지는거라고요 ㅋㅋㅋㅌ 그리고 님이 주장하는 주장의 신뢰성과 근거도 찾아볼 수 없는데 왜 자꾸 맞다고 우기세요?

진짜 웃기는 사람이네. 님아 수밝기를 택견이라 부르면 그게 택견이 되는게 아니잖아요. 송도 수박을 택견이라고 부른다고 그게 택견이 되는게 아니잖아요.

날파람과 택견의 관계성에 대한 연구 자료조차도 신뢰성이 불확실한 마당에 그 신뢰성이 불확신한 논문조차 볼 수가 없는 상황인데 뭘 믿고 날파람 = 택견이라 생각하냐고요. 

애초에 택견이 서울 사대문 내에서만 하던 무술인데 타 지역에선 택견이라는 말을 찾아볼 수가 없는데 씨발 뭘 자꾸 날파람이랑 택견이 관련이 있다고 그래요.

자료도 없는데 단순히 날파람을 택견이라 했다는 이유만으로 이렇게 주장하고 계신거면 님은 토론의 기본도 안되있는거에요. 우기지 말고 신뢰성이 명확하게 검증된 증거 자료를 가지고 오세요.

11:48
20.12.12.

무예도보통지 권법과 엮이는 관계와 북한 학계가 날파람도 택견이라고 부른다는 점을 두고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게다가 옛법과 날파람이 같은 규칙이라는 점이 중요해요.) 그럼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확률이 낮다는 겁니까? 그 확률 계산 할 때 어떤 증거와 논리를 쓰고 계신지요? 그리고 북한 학자라고 신뢰성이 없다고 주장하는 건 뇌피셜이지요. 저 학자나 북한 공산당이 거짓말 해서 얻을 이득도 없어요.

11:51
20.12.12.

아이 씨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옛법엔 규칙 같은게 없어요.

그냥 옛법은 택견의 기법 중 옛날부터 전해져 내려온 기법 또는 함부로 사용하면 안되는 기법을 개념화시켜서 부르는 것 중 하나일 뿐이라고요.

북한 학계가 택견을 날파람이라고 부르는데 그거에 대한 근거가 없으면 날파람을 택견이라 부르는건 잘못된거죠 이사람아. 도대체 무슨 인과관계와 증거가 있는건데요.

택견을 역사적 배경으로만 따져봐도 당장 서울 사대문 내에서만 하던거고 윗대태껸 이외의 다른 택견의 자료는 찾아볼 수가 없는데, 날파람과 택견을 어떻게 같다고 주장할 수 있냐고요. 심지어 그것도 근거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무예도보통지의 권법과 날파람이 비슷하다는 걸 바탕으로 날파람은 택견이라 하는거 같은데 택견은 무예도보통지 권법과 관련이 없고 말이죠?

11:58
20.12.12.

바보같은 소리 하시네요. 옛법을 하나의 무술로 분류하든 "많은 기술들의 세트"로 분류하든 달라질 건 없습니다. 그리고 북한의 날파람 기능자가 본인의 무술을 택견이라고 불렀든 그 당시 북한에 날파람도 택견이라는 인식이 있었든 뭔가 이유가 있어서 북한 학자가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부른 것이지요.

 

무예도보통지 권법에서 날파람이 나왔다는 북한 백과사전 자료가 있고, 택견이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되었다는 일제시대 신문 자료가 있고, 날파람과 택견은 규칙이 (또는 기술 체계가) 같고, 북한 학자가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불렀다는 논문 자료가 있습니다. 이 증거들과 논리 때문에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높은 겁니다. 자, 이제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낮아야 하는 증거와 논리를 보여주시지요.

12:02
20.12.12.

님 택견이 무예도보통지의 무술과 같다고 주장한 일제 신문 자료 좀 보여주세요. 신문은 기자가 쓰죠? 기자는 무예도보통지라는 자료를 완독했나요? 태껸의 모든 것을 다 배우고 글을 썼나요? 아니죠. 그냥 그렇게 된거라는 추측일 뿐입니다.

북한 학자가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불렀다는 논문자료의 내용이 없잖아요. 윗 댓에서 골백번 말했 듯 근거도 없고.

님이 말하는 증거는 결국엔 확인을 못하잖아요. 아시겠어요? 택견=날파람 이라는 증거도 볼 수 없고 단순히 같다고만 한건데 어떻게 두 무술이 같다고 확신을 합니까?

님 말대로 따지면 무아이보란의 하이킥 돌려차기랑 택견의 하이킥 돌려차기는 같으니깐 둘은 같은 무술이라고 우기는거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요.

북한 학자가 이렇게 말해서 맞는거다라고 하지 마시고 택견과 날파람이 같았다는 증거를 가져오세요. 그리고 그 북한 학자는 왜 택견과 날파람의 전부를 보지도 않고 그렇게 논문을 쓴건지도 설명해주시고요.

자료 안가져오실거면, 확실한 근거를 바탕으로 쓴 논문 자료 안가져오실거면 아가리 여물고 계십쇼.

12:13
20.12.12.

https://newslibrary.naver.com/viewer/index.nhn?articleId=1930040300209204003&editNo=1&printCount=1&publishDate=1930-04-03&officeId=00020&pageNo=4&printNo=3460&publishType=00020

 

기자가 추측을 팩트인 척 썼다는 건 본인의 뇌피셜이지요. 아무 증거가 없으면 사실보도를 목적으로 하는 언론인 신문은 충분히 조사와 취재를 하고 팩트를 기사로 쓴 겁니다. 그리고 북한의 백과사전도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택견과 날파람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https://neveruinb.tistory.com/entry/%EB%B6%81%ED%95%9C%EC%9D%98-%EC%A1%B0%EC%84%A0%EB%8C%80%EB%B0%B1%EA%B3%BC%EC%82%AC%EC%A0%84%EC%97%90%EC%84%9C-%EC%96%B8%EA%B8%89%EB%90%9C-%ED%83%9D%EA%B2%AC%EA%B3%BC-%EC%88%98%EB%B0%95

 

무예도보통지 권법에서 날파람이 나왔다는 북한 백과사전 자료가 있고, 택견이 무예도보통지 권법이 되었다는 일제시대 신문 자료가 있고, 날파람과 택견은 규칙이 (또는 기술 체계가) 같고, 북한 학자가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불렀다는 논문 자료가 있습니다. 이 증거들과 논리 때문에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높은 겁니다. 자, 이제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낮아야 하는 증거와 논리를 보여주시지요. 날파람이 택견 옛법이라는 표현을 쓴 증거 자료는 없습니다. 하지만 난 충분히 좋은 증거들이 충분히 많아요. 그런 자료 없어도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높다는 건 증명이 됩니다. 이제 확률이 낮아야 하는 증거를 보여줘요. 그리고 택견과 날파람에 같은 기술이 하나 있는 건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기술이 너무 특이합니다. 그냥 같은 기술만 보자면 날파람의 주먹 찌르기 기술이 택견의 주먹질 기술과 충분히 비슷하다고 볼 수도 있지요.

12:19
20.12.12.

그 북한의 백과사전이라는건 어디서 찾아봐요?

일제시대 신문은요?

날파람 규칙은 어디서 확인해요?

 

12:23
20.12.12.

링크 여러번 달았습니다. 이 쓰레드에서 news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빨리 찾으실 수 있습니다.

12:25
20.12.12.

날파람이 택견일 확률 이야기 하기 전에

영상보고요.

하다못해 논문이라도 보고요.

 

12:15
20.12.12.

영상이나 논문을 보지 않아도 확률 계산에는 지장 없습니다. 내 증거들을 아무 증거 없는 본인의 뇌피셜과 동급인 척 사기와 거짓말 하지 마세요.

12:21
20.12.12.

저는 뇌피셜을 한적이 없잖아요 제 글을 읽긴하신거죠?

그냥 복사 붙이기 하시는거 아니죠?

영상 이나 논문 보여달라는데 뇌피셜 이야기를 하시네요?

12:25
20.12.12.

영상이나 논문 없습니다. 증언과 언론을 신뢰하세요. 그리고 전 누구와 대화를 하는 건지 잘 가늠이 안 됩니다.

12:27
20.12.12.

그런 증거 없이는 그냥 많은 가능성있는 이야기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추측은 잘 들었습니다

12:31
20.12.12.

증거 충분히 많습니다.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아닐 확률보다 더 높네요.

12:40
20.12.12.

그언론기사의 바탕이 된건 결국 북한 백과사전+증언 밖에 없는거 같은데 후.... 님 영상이랑 논문이 없는데 어떻게 확신을 해요. 결국은 님 스스로 발목잡으신 듯 ㅋ 됐고요 님은 그냥 님 생각하고 싶은대로 생각하세요. 근데 택견갤러리에는 글 싸지르지 마세요 사람들 다 싫어합니다 ㅋ

12:32
20.12.12.

뭘 언론 기사의 바탕이 된 건 북한 백과사전+증언 밖에 없다는 것 타령입니까? 뇌피셜은 혼자서 하세요. 난 증거와 논리를 갖고 확률 계산하는 겁니다. 바보들이 내 글을 싫어하든 말든 내가 알 바 아니에요. 팩트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내 주장과 내 증거들을 보고 납득할 겁니다.

12:42
20.12.12.

난 영상도 논문도 제시할 수 없다.

하지만 택견이나 날파람이 뭔지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언론의 말은 무조건 신뢰를 해야 하며, 검증조차 불가능하고 권위조차 없는 한 인물의 증언은 절대적 진리다 이거네 ㅋㅋㅋㅋㅋㅋ

무슨 약 하셨어요? ㅋㅋㅋㅋㅋ

12:33
20.12.12.

난 증언 자료와 사실보도를 목적으로 하는 언론을 신뢰합니다. 본인이 믿지 못하겠다는 건 본인 문제지요. 직접 논문을 읽지 않아도 읽은 사람의 말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12:36
20.12.12.

현재 우리가 택견이라고 부르는 것은 서울에서 행해진 형태를 이르는 것이다.근데 택견이라는 것 지체가 지역별로 특색이 달랐고 택견 자체가 당시 맨손무술의 형태를 통칭하는 말이였기 때문에 택견=날파람은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고 할 수 있다

12:32
20.12.12.

날파람 빌런이 말하는건 현재의 택견=날파람이란 소리임. 그리고 언어는 시대에 따라 뜻이 달라져서 옛날의 택견은 맨손무술을 총칭하는 개념이었지만 조선 후기와 구한말부터는 아예 택견이 하나의 무술을 지칭하는 말이 됌.

근데 지금 날파람 빌런은 택견=날파람 이러고 있는거고 ㅋㅋㅋㅋㅋ 날파람 영상 자료랑 논문이 없는데 단순히 북한 학자가 택견을 날파람이라 했다는거랑 무슨 근거를 바탕으로 쓰여진지 모르는 무카스 기사를 단순히 언론 기사니깐 사실만 적었을 것이다. 라고 하면서 택견=날파람 주장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12:33
20.12.12.
익명이

맞음. 그래서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는 거임. 예전 택견의 범위랑 현재 택견의 범위가 서로 다르니까.

 

12:38
20.12.12.

뭔 빌런 타령인지. 빌런은 지들이면서. 난 증언 자료와 사실보도를 목적으로 하는 언론을 신뢰합니다. 본인이 믿지 못하겠다는 건 본인 문제지요. 직접 논문을 읽지 않아도 읽은 사람의 말을 신뢰할 수 있습니다. 본인들은 자신이 주장하는 뇌피셜의 증거가 전혀 하나도 없고, 난 충분히 증거 많아요. 누가봐도 내가 확률이 더 높습니다. 어떤 증거든지 없는 증거보다 더 무게가 있지요.

12:39
20.12.12.

님 언론이란게 무조건 사실자료를 바탕으로 보도하는게 아니에요. 당장 기사 내놨다가 오보인거 알려진 사례가 수없이 많은데 그런 기사들의 기사 내용보다 자료가 부족한 날파람은 하물며 어떻게 안틀렸다고 확신해요. 단순 학자 1명의 증언으로 어떻게 그걸 확신하냐고요. 그 힉자가 왜 그리 말했는지 증거도 없다고요. 태권도랑 택견이 같은 무술이라 말한 학자기 있다고 그게 똑같은게 되는건 아니잖아요. 그냥 님 믿고싶은데로 믿으세요. 어차피 님 개소리랑은 말도 안통하고 더 이상 시간 낭비 하고싶지 않네요.

12:42
20.12.12.

기본은 증언과 언론을 믿는 겁니다. 믿을 수 없다면 증거를 가져와야지요. 거짓말이나 추측을 했다는 건 뇌피셜이지요. 증거가 하나도 없는 뇌피셜입니다.

12:43
20.12.12.

씨름도 지역마다 다르고 사투리도 지역마다 다르지만 그렇다고 그것들을 다 씨름이 아니라고 말하거나 한국어가 아니라고 말하는 건 틀렸지요. 그런 의미에서 날파람이 택견 옛법일 확률이 높다는 겁니다. 적어도 택견에 시합용 택견, 택견 옛법, 날파람이라는 3개의 택견이 있었다는 뇌피셜은 아무 증거 없지요.

12:38
20.12.12.

현재 날파람이라 부르는 형태가 과거엔 택견이라고 통칭되어 불렸을 가능성은 있음. 근데 옛법택견이라고 함은, 결련택견협회에서 그냥 만들어낸 신조어임.

우선 옛법이라함은 일반적으로 경기에서 부상염려로 금지시킨 것인데, 옛법 기술 허용도 경기마다 달랐다. 서양선교사와 더불어 송덕기 옹의 증언에 따르면 낮에 행해지는 택견경기는 흔히 현재 옛법이라 불리는 기술이 금지된 형태였고 밤이 되면 옛법 기술이 허용된, 한마지로 복싱경기와 차이가 없을 정도였다.

12:46
20.12.12.

택견 옛법은 송덕기 선생님이 가르쳐주신 단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새로 만들어낸 단어라는 건 뇌피셜이지요. 어떤 단어를 쓰느냐와 상관없이 기술들은 원래 송덕기 선생님 시절에도 있었고 교본도 있습니다.

12:53
20.12.12.

지랄 마 병신아 ㅋㅋㅋㅋㅋ 택견에 서기택견(시합)이랑 결련택견(호신술)의 방식이 있었다는 이야기는 송덕기 옹께서 하셨어도 날파람이라는 택견이 있다는 말씀은 한 마디도 하신 적이 없었어 ㅋㅋㅋㅋㅋㅋ

12:47
20.12.12.

남한에서는 날파람이라는 표현 대신에 택견이라는 표현을 쓰는 겁니다. 송덕기 선생님이 옛법을 날파람이라고 불러야 인정하겠다는 건가요? 생떼네요. 북한에서는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불렀습니다. 무예도보통지 권법에 택견과 날파람이 엮여있다는 인식도 북한에 있고요.

12:51
20.12.12.

ㅈㄹ ㅋㅋㅋㅋㅋㅋ 송덕기 옹이 혹여 택견의 다른 이름이 있냐는 말에 하신 대답이 박양박수 박양서각이었지, 날파람이란 말은 한마디도 안하셨구만 뭔 개떡같은 소리야 ㅋㅋㅋㅋㅋ

기술 카테고리로써의 옛법이 있냐 없냐부터도 지금 택견꾼들 사이에서 이론이 갈리는 마당에 뭔 놈의 옛법 = 날파람 론 ㅋㅋㅋㅋ

무예도보통지 권법은 관심 없고, 이거부터 제대로 대답해라 ㅋㅋ

남한에서 날파람이란 표현 대신 택견이란 표현을 썼다는 증거가 뭔데? 언론? 그 잘난 증언? 그게 실제 구한말의 택견판에서 살아오셨던 송덕기 옹의 구술자료들 보다 자료의 우선순위가 높냐?

뭔 병신 같은게 쓸데없는 데 꽂혀서 물 존나 흐리네 ㅋㅋ. 매크로 돌리지 말고 대답 똑바로 해라 ㅋㅋ

12:57
20.12.12.

송덕기 선생님이 택견 옛법의 다른 이름을 아셔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송덕기 선생님과 상관없이 (남한에는 날파람이라는 이름이 없었지요) 북한에서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부릅니다. 무예도보통지 권법과 날파람과 택견이 엮여있기도 하고요. 송덕기 선생님이 하신 말이 아니면 사실이 아니라거나 증거가 안 된다는 건 생떼, 뇌피셜, 억지지요. 증언, 증거, 언론은 중요합니다. 송덕기 선생님의 증언이 더 중요할 이유가 없습니다.

13:01
20.12.12.

'송덕기 선생님의 증언이 더 중요할 이유가 없습니다'

 

땡. 시합종료. 송덕기 옹의 증언보다 타인의 증언과 언론을 중요시하는 시점에서 얘랑 택견 관련한 이야기를 할 이유가 없음 ㅋㅋ.

다들 먹이 더 주지들 말고, 적당히 이쯤 끊자 ㅋㅋ

13:07
20.12.12.

예. 송덕기 선생님의 증언이 타인의 증언과 언론보다 더 중요할 이유가 없습니다. 뇌피셜, 생떼, 억지 쓰시네요. 당신들은 그냥 자기가 틀렸다는 걸 인정하기 싫어하는 것 뿐입니다. 자기의 머리가 나쁘고 생떼 쓴다는 걸 인정하기 싫은 거지요. 송덕기 선생님의 인생에는 날파람이라는 단어가 존재하지 않았으니까 옛법이 날파람이라고 말한 적이 없는 겁니다. 송덕기 선생님의 택견 옛법 교본이 가짜라고 말한 적이 없다는 것과는 경우가 다르지요.

13:12
20.12.12.

거참, A라는 사람이 논문에서 택견이 날파람이라는 글을 봤다면 그 A라는 사람의 말은 믿을 수도있겠지

A가 그 글을 읽었다고 하는 사실은 맞을테니까

근데 그 논문의 근거가 타당하냐는 봐야 안다니까요

그니까 논문.

가지고와서 보고 이야기 합시다

13:22
20.12.12.

날파람 기능자가 당시에 자신의 무술을 택견이라고 불렀든 당시 북한 학계에 날파람도 택견이라는 인식이 있었든 어떤 이유 때문에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부른다는 말이 논문에 쓰여있을 것 같지는 않네요. 아마 날파람 기능자가 자신의 무술을 택견이라고 불렀을 겁니다.

 

참고로 북한 사람들이 택견을 보고 날파람이라고 불렀다는 기록들도 있습니다.

 

 

 

http://www.mooye.net/1669

 

 

 

지나가던 몇몇 등산객들은 발길을 멈추고 신기한 듯 구경하기 일쑤였다. 당시만 해도 고의적삼을 차려입은 뒤 “이크, 에이크”하는 기성(氣聲)과 함께 몸을 우쭐거리고 발을 높이 지르는 택견의 모습은 쉽게 접할 수 없는 ‘희한한’ 광경이었다.

 

 

 

“이보오 저거이 날파름이지비?”

 

“정말 거란 같시오. 날파름을 오가서 보다니 거참 신기하우다.”

 

바로 등 뒤에서 이북 사투리가 들렸다. 택견에 관한 정보라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던 필자가 아니던가. 귀가 번뜩 튀인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일이었다. 뒤를 돌아보니 70대 중반으로 보이는 점잖은 어르신 두 분이 우리를 지켜보고 있었다.

 

“어르신, 혹시 이런 무예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보다마다. 어릴 적에 피양 저자거리에 나가면 얼마든지 볼 수 있었지비.”

 

“그런데 이것을 날파람이 아니고 날파름이라고 합니까?”

 

“글쎄, 우린 기냥 날파름이라고 했꼬마.”

 

 

 

이야기를 들어보니, 두 노인은 평양이 고향이었다. 어릴 때 저자거리에서 택견판이 벌어지는 것을 자주 목격했다고 한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배우지 못했는데, 집안 어른들이 ‘저런 것은 겅두이(건달)들이나 하는 짓’이라며 구경하는 것조차 말렸다고 한다. 택견은 아직까지도 서울 이외의 지방에서는 용어 자체가 채집된 예가 없다.

13:26
20.12.12.

택견이 날파름이라는 북한 학자의 연구결과요 그걸 보여달라는 말입니다

그 연구결과를 논문으로 썼을꺼 아닙니까

그걸 어떤 사람이 읽었다고 주장하시는거고 그 증언을 믿으신다면서요

그 연구결과요 그걸 보여달라구요

그걸 읽었다는 사람의 “내가 봤다”말구요

13:31
20.12.12.

전 그걸 읽었다는 사람의 "내가 봤다"라는 증언과 사실보도를 목적으로 하는 언론을 신뢰합니다. 본인이 못 믿겠다면 본인 문제지요. 저런 것들은 믿는 게 기본입니다. 틀렸다고 주장하려면 틀렸다는 증거를 갖고와야 하지요. 거짓말 했다는 뇌피셜은 혼자서나 하세요.

13:36
20.12.12.

틀렸다는게 아니라 뭘 봐야 믿든 말든 할꺼 아닙니까

그 근거가 타당한지도 확인하구요

그럼 보셨다는 그 언론에 북한 학자가 날파름이 택견이다라고 생각하는 근거도 나와있습니까?

13:40
20.12.12.

그 북한 학자가 왜 날파람을 택견이라고 불렀는지 근거는 안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학자의 연구결과니까 당신들의 뇌피셜보다는 무게가 있고, 택견 옛법이 날파람일 확률이 택견 옛법이 날파람이 아닐 확률보다 더 높습니다. 난 충분히 좋은 증거들이 충분히 많은데 당신들의 뇌피셜은 증거가 전혀 없어요.

13:43
20.12.12.

아저씨. "평양지방에는 날파람이라고 하는 것이 있었는데, 이것은 수박에 비슷하다. 주먹을 위주로 하되 발로 차고 머리로 박기도 하여 택견보다 공격방법의 범위가 더 넓은 놀이였다. 이 역시 후에 없어졌다" - 조선의 민속놀이

 

이 논문이요, 뇌피셜 덩어립니다. 고조선에는 권박이 있었다, 고구려는 팔굽치기 무릎치기를 썼다, 백제는 할퀴고 잡아뜯는 기술을 썼다, 신라는 발질 손질을 썼다.... 다 뇌피셜이죠.

 

그리고 문헌 대부분에 택견이 발기술이 다다라고 서술된 거 아시죠? 근데 송덕기 선생님 손질 많죠? 보유자가 맞겠습니까, 몇번 구경한 목격자의 서술이 맞겠습니까? 택견 발기술 다 아니죠? 손 은근 많죠?

 

위에서 '택견보다 범위가 더 넓다'인건 택견이랑은 일단 다르단 애긴데, 저사람이 날파람을 다 안다고 할 수도 없음. 둘째, 택견이랑 왜 다르다고 했겠어요?

 

현재 북한이 점거하고 있는 평양이니 북한의 <로동신문>을 봐야겠죠?

 

"날파람 군들은 두 손을 뒤짐 지고 주먹질을 해대는 상대를 각이한 자세의 발길로 걷어차면서 제압하였다. 여기에는 상대방의 하반신(주로 다리)을 걷어차 뒤로 넘어뜨리거나 혹은 좌우로 차서 옆으로 넘어뜨리게 하는 방법, 뛰어 오르면서 상대방의 상반신 또는 턱이나 목, 심지어는 이마를 차서 넘어뜨리게 하는 방법 그리고 목덜미나 어깨를 차서 넘어뜨리는 방법도 있었다."

 

다 평범한, 그니까 네발 달린 인간이란 짐승은 할법한 일반적인 기법인데 '뒷짐을 진다'라고 나오죠? 송덕기 선생님 기법 중에 그런거 없어요.

 

"단수 있는 날파람 군들은 높이 도약하면서 상대방의 어깨위에 뛰어 오른 다음 눈 깜빡할 새도 없이 한쪽 발을 휘둘러 발뒤축으로 상대방의 뒤통수를 걷어차기도 하였다. 이것은 살법의 위력한 한 기법이었다."

 

ㅇㅋ. 날파람에 달치기 있어요. 근데 송도수박에도 제비치기라고 있어요. 송도수박이랑 택견 비교해보세요. 같은 무예인가요?

 

"날파람 군들의 특기인 발차기에는 형식과 차는 각도에 따라 《원앙각》(두발로 차는것), 《모두걸이》, 《외발걸이》, 《외입붙임》과 같이 이름이 붙어있었다."

 

옆 동네 태극권만 봐도요, 본류가 '하나'인 무술은 용어가 통해요. 근데 원앙각, 모두걸이, 외발걸이, 외입붙임.

이게 무슨 기법인지 어떻게 암.

 

"그밖에 모두발차기도 있었고, 팔꿈치와 무릎으로 치거나 차기도 하는 법수도 있었다. 특기로서는 찌르기와 발차기외에도 머리받기가 있었다. 5~ 6m 밖에 떨어져 있는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해 수평으로 날면서 머리받기로 상대방의 면상을 들이받는 수법은 실로 귀신같은 날랜 동작이었다."

 

아직까지 직계 제자분들중에 멀리뛰기해서 머리로 박는다는 소리 못들어봄.

 

"《평양날파람》의 훈련방법에서 기본은 발차기와 뛰어오르기였다. 처음에는 짚단 같은 것을 세워 놓고 앞으로 나가면서 차고 뒤로 들어오면서 차는 연습에 짚단을 공중에 매달아 놓고 뛰어 오르면서 차는 연습을 동시에 진행하였다.《차력》은 《평양날파람》의 훈련방법가운데서 특별히 주목되는 것이다. 이것은 일종의 기합 이었다."

 

짚단 공중에 매달아놓나요? 헛애비 있죠? ㅇㅋ. 유파의 차이라 칩시다. 근데 차력은 어떻게 설명할건데.

 

그렇게 치면 임XX, 일명 코리안 지쟈스가 '기효신서 권법은 손 위주인데 무예도보통지에선 갑자기 발 위주다. 택견의 영향을 받은 것이다.' 이러고 다니는데 이것도 정설이 돼요.

14:36
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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