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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가 말을 기분 나쁘게 하는 건 사실이지만

익명이
180 0 4

저런 말들을 듣고 나오는 반응이 '말투가 그게 뭐냐'는 식의 메신저를 공격하는 것밖에 없다는 것이 지금 택견계의 한계를 보여주는 게 아닌가 싶다.

 

위대랑 논리 싸움을 하면 손해라는 인식이 어느 순간 택견계 전반에 뿌리내려버린 듯.

 

결국 없는 단체 취급하는 걸로 암묵적인 합의가 정해진 모양인데 과연 어떨려나.

 

내가 보기엔 리스크 관리 차원이라면 지금처럼 없는 단체 취급할 게 아니라 결택한테 했던 것처럼 싸울 건 싸우더라도 상호 교류하고 품에 안으려 드는 게 현명하다고 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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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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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결련이야 원래 했던 경기에서 크게 안다르기때문에 가능하지만 위대는 손질도 하고 하니까 구경하는거지 ㅋ
10:31
22.02.20.
2등

결련은 기존 2개 단체 택견 경기를 그대로 갔다 썼으니까 포옹이 가능했던 거고 위대는 얼굴 한 판 규칙에 비판적이어서 포옹이 어려운 게 아닐까.

11:11
22.02.20.
3등
그냥 다 서로 갈길가즈아
그대신 역사왜곡은 하지말자
18:06
22.02.20.
게이야 결택은 대택이랑 뿌리가 같으니까 포옹이 가능했던거다 익이
19:27
2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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