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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말의 택견에 얼굴 한 판 룰이 있었나? No

구한말 이전부터 전승된 택견 의 기술체계가 얼굴 한 판 룰에 맞추어져서 만들어졌나? No

그럼 택견 경기에 얼굴 한 판 룰이 있어야만 택견식 발차기가 나오는가? No

 

이 3개면 그냥 끝난 이야기 아님? 송덕기 옹께서 현역으로 택견을 뛰셨던 시절만 해도 없던 규칙이 얼굴 한 판 룰인데 왜 자꾸 얼굴 한 판 룰이 있어야만 택견식 발차기가 나온다, 택견의 정체성은 얼굴 한 판이다 같은 말이 튀어나옴? 아니, 애초에 그놈의 택견식 발차기가 대체 뭔데? 곁차기?

 

그렇게 치면 난 솔직히 말해서 곁차기에 그렇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어처구니가 없음. 송덕기 옹께서 곁차기를 특히 강조한 적도 없으셨고, 그저 다른 무술에선 잘 안 나오는 발차기라는 점 때문에 마치 택견의 상징처럼 취급받는 것 뿐인게 팩트임. 그런데 얼굴 한 판 룰이 사라지면 곁차기가 안 나온다고 그렇게 매달려야 할 문제임? 그거 없어져도 쓸 사람은 쓸텐데?

 

ㄹㅇ 얼굴 한 판 룰 하고 싶은 곳은 하는 거고, 안 할 곳은 안 하는 거지 별 희한한 논리에 미사여구 다 붙여서 마치 그 규칙 유지 안 하면 큰일날것처럼 구는 건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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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0496289 2022.03.30 20:04
    ㅇㅇ 마지막 문단 말대로지. 얼굴 한 판 룰을 유지 할 곳은 하면 되고 안 할 곳은 안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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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5855660 2022.03.31 14:15
    그놈으 택견 발차기.
    이미 무에타이 시합에서도 다 쓰던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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