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적인 뛰어난 종합선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택견 가지고 구성한다면?
익명_4534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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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선수들을 보면 대다수가 레슬링을 기본 탑재한 선수 비율이 높은데
택견은 발질과 태기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잖아.
종합적인 실전 능력을 키우는 무술로 택견을 지향한다고 한다면 교육 순서가 어떻게 되야 좋을까?
1.태기질 -> 발질 -> 손질?
2.발질 -> 태기질 -> 손질?
3.손질 -> 발질 -> 태기질?
4.태기질 -> 손질 -> 발질?
그리고 이것이 펜스나 링이라는 울타리가 없는 오픈 메트의 형태(대략 태권도나 타무술 기준으로 8x8 이상으로 잡는다면)로 한다면 태기질의 중요성이 조금 달라지려나?
ps. 주짓수 그라운드 기술들은 우선 배제하고 위대쪽엔 간략히 있다고 하니까... 이 부분은 위에 있는 부분들이 해결되야 하는 생각에 배제하고 이야기 해보자.
댓글 5
댓글 쓰기일단은 타격부터 그래플링이 타격보다 정교하고 수가 더 복잡해서
21:03
22.03.27.
익명_24824920 에게
그전에 페북에 기술 순서 공개된거 보면 위대는 손질 먼저 나가는거 같던데.. 옛법도 손질 먼저 나가더라. 그런 건 어떻게 생각하냐
23:21
22.03.27.
3번이 제일 무난할 것 같다. 난 성향상 4번이 더 좋았는데 그래서 그런가 그래플링도 타격도 전부 다 어중간해짐.
09:58
22.03.28.
그래도 택견인데 2번으로 가야 근본 아님?
11:42
22.0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