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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선수들을 보면 대다수가 레슬링을 기본 탑재한 선수 비율이 높은데

택견은 발질과 태기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잖아.

 

종합적인 실전 능력을 키우는 무술로 택견을 지향한다고 한다면 교육 순서가 어떻게 되야 좋을까?

 

1.태기질 -> 발질 -> 손질?

2.발질 -> 태기질 -> 손질?

3.손질 -> 발질 -> 태기질?

4.태기질 -> 손질 -> 발질?

 

그리고  이것이 펜스나 링이라는 울타리가 없는 오픈 메트의 형태(대략 태권도나 타무술 기준으로 8x8 이상으로 잡는다면)로 한다면 태기질의 중요성이 조금 달라지려나?

 

ps. 주짓수 그라운드 기술들은 우선 배제하고 위대쪽엔 간략히 있다고 하니까... 이 부분은 위에 있는 부분들이 해결되야 하는 생각에 배제하고 이야기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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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24824920 2022.03.27 21:03
    일단은 타격부터 그래플링이 타격보다 정교하고 수가 더 복잡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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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1043469 2022.03.27 23:21
    @익명_24824920 에게

    그전에 페북에 기술 순서 공개된거 보면 위대는 손질 먼저 나가는거 같던데.. 옛법도 손질 먼저 나가더라. 그런 건 어떻게 생각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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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97888458 2022.03.29 02:08
    @익명_01043469 에게
    완전 처음부터 배우면 그게 맞다고 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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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3586978 2022.03.28 09:58
    3번이 제일 무난할 것 같다. 난 성향상 4번이 더 좋았는데 그래서 그런가 그래플링도 타격도 전부 다 어중간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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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3326761 2022.03.28 11:42
    그래도 택견인데 2번으로 가야 근본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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