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현대적인 뛰어난 종합선수를 만들기 위해서는 택견 가지고 구성한다면?

익명이
131 0 5

종합선수들을 보면 대다수가 레슬링을 기본 탑재한 선수 비율이 높은데

택견은 발질과 태기질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잖아.

 

종합적인 실전 능력을 키우는 무술로 택견을 지향한다고 한다면 교육 순서가 어떻게 되야 좋을까?

 

1.태기질 -> 발질 -> 손질?

2.발질 -> 태기질 -> 손질?

3.손질 -> 발질 -> 태기질?

4.태기질 -> 손질 -> 발질?

 

그리고  이것이 펜스나 링이라는 울타리가 없는 오픈 메트의 형태(대략 태권도나 타무술 기준으로 8x8 이상으로 잡는다면)로 한다면 태기질의 중요성이 조금 달라지려나?

 

ps. 주짓수 그라운드 기술들은 우선 배제하고 위대쪽엔 간략히 있다고 하니까... 이 부분은 위에 있는 부분들이 해결되야 하는 생각에 배제하고 이야기 해보자.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5

댓글 쓰기
1등
일단은 타격부터 그래플링이 타격보다 정교하고 수가 더 복잡해서
21:03
22.03.27.

그전에 페북에 기술 순서 공개된거 보면 위대는 손질 먼저 나가는거 같던데.. 옛법도 손질 먼저 나가더라. 그런 건 어떻게 생각하냐

23:21
22.03.27.
2등
3번이 제일 무난할 것 같다. 난 성향상 4번이 더 좋았는데 그래서 그런가 그래플링도 타격도 전부 다 어중간해짐.
09:58
22.03.28.
3등
그래도 택견인데 2번으로 가야 근본 아님?
11:42
22.03.28.
댓글을 작성하시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간편가입 가능).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