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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천하제일무술대회 택견 vs 극진 경기로 더 분명해진 사실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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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봐. 할라면 할 수 있다니까?

 

빡세게 운동해서 구한말 전통 택견 경기 재현해내면 ㅈ망한 택견 이미지도 반전시키고, 늙고 고여가는 택견계에도 젊은 피들 이빠이 수혈할 수 있을거라고 예전부터 이야기가 몇 번이 나왔냐.

 

조금만 더 힘들어지고, 조금만 더 어려워지는 걸 감수를 못 해서 지금에서야 저런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는 게 진심 레전드다 레전드.

 

코로나 가라앉으면 이참에 구한말 택견경기라고 아예 새롭게 경기 열자.

 

격투 커뮤들 가 보니까 저거 택견 아니라는 말들 아직도 계속 나오던데 이건 지금부터라도 바꿔가는 수밖엔 없다.

 

ㄹㅇ 할 수 있다는 거 보여줬는데도 안하면 그게 직무유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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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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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정통성은 위대가 부여하고 결련이 나서니까 뭐라도 되지 않을까? 위대도 선수가 안나올껀 아닌거 같고 말이지

12:07
21.07.25.
1등

진정한 택견이고 전정 안한 택견이고 멋있으면 따라가게 되어 있음

10:09
21.07.25.
2등

어차피 정통성은 위대가 부여하고 결련이 나서니까 뭐라도 되지 않을까? 위대도 선수가 안나올껀 아닌거 같고 말이지

12:07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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