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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나 대한이 여기서 엄청 무시받지만

익명이
177 1 6

정말로 그 두 협회가 이렇게까지 무시당할 만하다고 생각하면 그건 바보다.

저 두 협회가 먼저 세워져서 제도권 안으로 편입이 빨랐다고 치더라도 협회 역사로 치면 나름 만만찮은 결련이 끝내 제도권 안에 정착하지 못한 거나, 택견 논쟁을 종식시킬 것처럼 굴었던 위대가 아직까지도 결과 못 내고 있는 걸 보면 결국 충주, 대한이나 결련, 위대나 넷 다 도찐개찐이라고밖엔 생각 안 된다.

결과로 말하는 게 국룰 아니냐?

누군 3개월 배웠네, 누군 3주 배웠네 해 봤자 협회로서 압도적인 건 충주랑 대한이다. 실적도 그만큼 뽑아냈고, 역사도 나름 깊다.

이 사이트에서 정통성이 없네, 저건 택견이 아니네 해 봤자 찻잔 속의 폭풍일 뿐이다. 세상은 인터넷 밖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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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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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여기도 짜가~ 저기도 짜가~. 짜가가 판친다..

충택회장 택견 경력 3개월..대택회장 택견경력 없음
19:53
21.07.24.
2등
3개월 배운 사람이 만든 단체가 문화재로 지정되고, 수련하지도 않은 사람이 만든 택견단체가 스포츠단체에 등록되니 이는 참 쪽팔린 일이라 할 수 있다. 바로잡아야 한다.
20:05
21.07.24.
3등
솔직히 정통성있고 쎄면 뭐함. 이건 경영 능력의 문제임. 반성해야하는 것은 맞음. 다금바리로 매운탕 끓여먹는 꼴
20:14
21.07.24.
정통성 있고 쎈걸로 마케팅만 잘되면 태권도 만큼 뜰 수 있다. 가짜 택견으로 마케팅 잘되니까 택견판이 이모양 이꼴이지.
20:16
21.07.24.
마케팅은 경영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그게 바로 다금바리로 매운탕 끓여먹는 거라구..
20:19
21.07.24.

이용복이 택견의 이미지를 엉덩이 춤으로 만든 죄과가 있는데다가 횡령까지 저지른 인간이지만 그래도 택견 3대 단체 수장 중에 제일 이론적으로 천착한 냥반이라 은근히 맞말도 많이 했음. 대표적으로 품밟기 기원 같은 건 아무리 생각해도 큰 sam 말씀이 맞음. 

 

신승 옹도 대한/결련 양 단체에서 공히 헛소리 하고 있는 결련택견의 실체를 제대로 짚어주신 분이고. 리론가는 리론가로서 가치가 있으니 수련 기간 짧다고 꼭 무시만 할 일도 아님.

08:44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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