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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경기에서 장법은 허용했을거 같다.

익명이
91 0 3

택견손기술에 장법이 많은거 보면 장법정도는 허용했을 듯하다.

 

송덕기옹이 [주먹으로 얼굴을 치면 그 사람을 밟아죽여도 좋다(?)]라고 했던거 보면 주먹으로 얼굴을 치는건 반칙성 공격이었을 듯하지만, 장법으로 치는건 허용됬을 듯하다.

 

그나저나 위대는 대회를 언제쯤 열 수 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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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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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했을 거 같다가 그게 맞음. 송 옹과 교류하던 태권도 강덕원 박철희 사범 증언이 있음.

 

송덕기 선생의 말에 의하면, 지금의 을지로에 위치한 국립의료원이 위치한 곳은 구한말 훈련원이 있던 자리인데, 모래밭에서 택견시합을 했다고 합니다. 시합을 결련이라고 하였는데, 강조한 것이 손이 땅에 닿으면 지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시합에서 가장 중요한 택견 기술은 발바닥으로 차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손은 주먹을 사용해 치는 게 아니라 손바닥으로 공격을 하는 거라고 말씀을 하셨죠. 그리고 아랫대와 윗대는 누상동과 누하동을 일컫는 말로 누상동이 웃대, 누하동이 아랫대라 했습니다.

08:12
21.07.25.
좁은 의미의 옛법이 보디블로라는 점이나, 송 옹 직계 제자인 이병한 씨가 택견 배울 때 주먹으로 팔/쇄골 치기, 백스핀 블로, 박치기 같은 것도 배웠다고 하는 걸 보면, 주먹질도 완전히 금지되어 있었던 것 같지는 않고 안면 펀치 정도만 엄격하게 금지되었던 거 같음.

뭐 그것도 서기택견 얘기일 거고 결련택견은 그냥 막 때리는 거였다고 하니 안면 펀치도 허용됐을 거고.
08:23
21.07.25.
2등
위대는 이제 활동 본격적으로 해야되지 않냐
08:46
2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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