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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5 08:21

택견 전통경기

조회 수 224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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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1298728 2021.07.25 08:27

    조선 시대에 협회 같은 게 있지도 않았는데 뭐가 반칙이고 아니고 하는 게 그렇게 엄격하게 정해져 있었겠냐. '넘어지면 진다' 정도만 확고한 룰이고 나머지는 그때 그때 합의하거나 시합하다가 어, 이건 아니지 않아요...? 하는 정도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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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53397070 2021.07.25 08:37
    @익명_81298728 에게
    조선시대 무시하네. 택견대회가 얼마나 역사가 깊은 대회였는데..동네 싸움놀이 취급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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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1298728 2021.07.25 08:49
    @익명_53397070 에게
    석전 같은 건 택견보다 역사가 길지만 전국 단위 협회 같은 게 있어서 규정집 같은 거 발간하고 그걸 전국의 석전인들이 공유하고 협회에서 파견한 경기 감독관이 시합 룰대로 제대로 하나 안 하나 매의 눈초리로 지켜 봤다는 애기 못 들어봤다.

    뭐는 시합에서 금지되었니 하는 것도 알고 보면 송덕기 선생이 딱 잘라서 반칙이라고 하셨다는 게 아니거든. 그냥 그런 짓을 하면 분위기 싸해졌다, 욕 먹었다 정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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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1298728 2021.07.25 08:58
    @익명_53397070 에게

    도끼질 그 분이 택견배틀 때마다

    "옛날에는 옷감이 귀해서 살이 찢어지는 건 돼도(?) 옷이 찢어지는 건 안됐기 때문에..."

    블라블라 하시면서 옛날 택견판에서 옷 잡기가 엄청난 금기라고 됐던 것마냥 썰을 푸셨지만, 송덕기 선생이 옷 잡고 시범 보이는 사진들 발굴되면서 말짱 헛소리였던 거 들통난 예도 있지.

    옷 잡기가 금기시되는 '분위기'는 있었을지 모르지. 그렇다고 "그 동작을 하면 반칙패다" 그런 건 아니었던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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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7603538 2021.07.25 11:47
    @익명_81298728 에게
    그건 아마 다른 분이 한 말을 송옹이 한 것처럼 상하다가 그렇게 흘러갔거나 되돌리수 없거나. 자기최면이 되버린 경우 같음. 그 말은 까기쪽에서 예전부터 언급된 출처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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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77798331 2021.07.25 09:30
    저거보단 좀 더 거칠게 실제로 치고 찼겠지. 안면 타격은 장으로만 허용하고 그 외 부분은 주먹과 장으로 혼용해서 치지 않았을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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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81298728 2021.07.25 09:43
    @익명_77798331 에게

    결련(결연)택견: 타격 방식/범위 제한 없음 + 당연히 품밟기 안함

    서기택견: 장은 타격 범위 제한 없음 / 펀치는 안면은 불허, 몸통이나 팔은 주먹으로 칠 수 있는데 단 명치 같은 급소는 좀 조심하는 분위기는 있었을 듯 + 품밟기 안함

    평소에 하는 약식(?) 택견: 품밟기 하면서 살살 차고 때림 / 근래 의견이 분분한 '얼굴 맞으면 승리' 규정은 이쪽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음

    대충 이 정도가 아니었을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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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명_07603538 2021.07.25 12:01
    @익명_81298728 에게

    이 정도가 예전에 구큰타님 체육관 상담 갔을때 들은 자료로 추론 했을때 이정도 같다고 하시더라. 사람들 생각이 다 비슷한거 같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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