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조회 수 84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아래아랫글 쓴 게이인데, 무턱대고 4곳의 협회를 다 까버리긴 했지만 사실 이유는 따로 있는거 같아서 써봄.

 

마황이 다른 유튜브 채널과 콜라보해서 200만이 나와도 막상 전수관 문의가 별로 없는 이유는, 아무래도 사람들의 인식 속에서 택견이 익숙하지 않아서라고 본다.

 

당장 길거리만 나가봐도 생체 복싱, 킥복싱, 무에타이 등이 주를 이루고 학생들 많이 하는 태권도 같은 것만 봐도 아주 익숙한데, '택견 전수관'은 익숙지 않아서라고 본다.

 

"아~ 이크에크 하는 이미지인줄 알았는데, 택견에 이런 모습도 있었네? 택견 새로봤다."라고 생각하고 별 관심 없이 지나가는 것도 한 몫 하는거 같다.

 

다른 스포츠나 무술들에 비하면 택견이 제대로 자리잡은 것도 좀 기간이 적으니깐, 결국 이 부분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인식을 바꿔나가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전수관 위치가 굉장히 한정적이라는 것도 한 몫할 것 같고.

코로나라서 각 협회들이 다 조용한건지... 이 참에 적극적으로 나갔으면 하는 바램임.

?

Powered by RhymiX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