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빠가 어그로 끌음
익명_03538118
2709 0 7
제곧내. MMA 하는 친구가 어그로를 존나게 끌음.
이 친구의 매커니즘은 실전에서 약할 거 같으면 무슨 요즘 유튜브에서 나돌아다니는 중국 무술 깨지는거
그거 들고 와가지고 계속 말해줌.
한 마디로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은 약해보이니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 중국무술 이런 소리를 걔가 해댄단 말이지.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은 중국무술에 환상가진 병신들이나 하는 거라면서 중국무술 배우니깐 좋냐고 어그로를 존나게 끌어댐.
자기가 무슨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하는 사람이 뒤지게 맞는 영상을 즐겨본다던지 뭐 이래.
옆에서 틈만나면 시도때도 없이 본인과 스파링을 하자고 그렇게 염원을 한다.
이게 한 두번이면 모르겠는데 틈만 날 때마다 몇 번 계속 그러니깐 도대체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단순 어그로를 계속 끌고 가고 있다.
애초에 설명하려 하면 듣지도 않고 말을 무시하면 툭툭 건드려오면서 뭐라하는데 뭐 이건 어떻게 해야하는거냐.
난 가만히 앉아있다가도 지겹도록 그런 얘기 꺼낼 줄은 몰랐지. 이런 시답잖은 얘기에 반응해주기도 귀찮음. 도대체 어린아이들이나 해댈 법한 아폴로 vs 쫀드기 급의 얘기를 왜 계속 꺼내대는건지. 어린 사람도 아니고말이야.
정신나갈거 같다는게 나의 결론임 ㅇㅇ
댓글 7
댓글 쓰기병원비 대 줄 돈이 충분하다면, 스파링할 때 깎음다리로 무릎 관절 조져버리면 그 이후로 입 다물 것임.
22:27
20.11.12.
병원비 대 줄 돈이 충분하다면, 스파링할 때 깎음다리로 무릎 관절 조져버리면 그 이후로 입 다물 것임.
22:27
20.11.12.
익명_21207153 에게
MMA를 5년 넘게 해서 어디 아마츄어 대회 나갈 실력이라면 모를까, 자신은 하빕이나 미오치치가 아니라는 현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주면 알아서 조용해지는 게 현실이지.
22:29
20.11.12.
그냥
응~ 중국무술 맞아
다른 격투기랑 붙으면 맨날 얻어터져~
배우면 얼마나 재미없는지 알아보려고 배우는거야~ 하셈.
그럼 다음부터 안건드림.
응~ 중국무술 맞아
다른 격투기랑 붙으면 맨날 얻어터져~
배우면 얼마나 재미없는지 알아보려고 배우는거야~ 하셈.
그럼 다음부터 안건드림.
23:30
20.11.12.
안경씌우기 ㄱㄱ
23:59
20.1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