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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말할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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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장소 복구됐네. 아무튼 내가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는 말이야. 여기서 댓글로 의견 말하거나 그럴 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그냥 "의견의 차이"말고, 어지간히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은 적당한 선에서 무시해주는게 좋음.

 

예를 들어

"택견의 모습은 경기에서 나오는 것 뿐이고 풍류를 쫓는게 택견의 모습이라던지",

"택견은 사실 조선의 무술이 아니라던지",

"고대의 택견경기가 옛법이라던지",

"송덕기 옹은 택견을 배워보지 못했을거다라던지".

뭐 그런 뻔한 말도 안되는 소리들 있잖아.

 

이런 사람들은 근거에 의해서 사실을 얘기해줘도 그걸 못받아들이고 자기 생각이 맞다고 우기는 경우가 잦음. 다수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진실을 자기 입맛대로 왜곡시켜서 그게 진정한 택견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 인터넷에서 여러 번 봤기에, 그런 사람들은 그냥 무시해.

 

이상 어제 자 인터넷 설전으로 시간 소모하며 느낀 바를 적어본 글이다. 뭐 다들 알고 있겠지만 웬체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이 많길래 써본 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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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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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머리아픈건 그런 얘기 하는 사람들이 또 인터넷 활동은 엄청 열심히 하는 축에 든다는거지 ㅋㅋㅋ.....
11:21
20.11.14.
2등
글쓴이 말에 동의한다
무시해야해.
그리고 난 시간 낭비라고 생각은 안들어
반박하고 근거자료 찾으면서 발전 할 수 있다고 보거든
11:39
20.11.14.

뭐 반박하고 근거자료 찾으면서 얘기하면 열에 여섯은 묵묵부답으로 도망가거나 꼬리끊고 정신승리하고 가더라 ㅋㅋㅋ 근데 안그러고 끝까지 뻘소리하는 넷의 경우는 답이 없어. 그때는 진짜 시간낭비여서 무시해야함 ㅋㅋㅋㅋ 예를 들어서 전용구장(나는 디씨를 안해봐서 모르지만 그 사람 글보면 조금..ㅋㅋㅋ)이나 철기같이 3박자를 주장하거나 통합을 원하는 사람들.

11:52
20.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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