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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련택견협회 택견론에 대해

익명이
154 3 15

https://mookas.com/news/8589

 

이미 도기현 회장 본인이 결련택견협회의 택견론을 부정하는 강력한 증언을 수집함

 

해당 증인의 신뢰성을 가장 잘보증하는 이 역시 도기현 회장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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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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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이
애초에 bias없는 해석이 존재하기는 하냐고 묻는 거다. 그리고 택견에서 역사 얘기 가져오는 애들이 하나같이 골 때리는 게 당대 다른 문헌들에서 나타나는 문화ㆍ인류학적ㆍ해석학적 연구는 뒷전이고 누가 어쨌네, 쟤가 어쨌네..야 그게 역사냐? ㅋㅋㅋㅋㅋㅋ진짜 역사학도가 보면 웃어...
01:48
20.11.16.
3등
나 민속놀이 못 잃어 해학 못 잃어
00:23
20.11.16.
시범은 콩트로 만들면서
웃지말라고 웃기는 무술 아니라고 하고

윤문식따라하면서 강동원처럼 봐달라
하면 어찌하오리까
00:30
20.11.16.
언어도 기호다. 하나의 기표(예컨데 '택견'이라는 ㅌㅐㄱㄱ ㅕㄴ으로 이루어진 기표)가 여러 기의(예컨데 무예로서의 택견, 경기로서의 택견, 놀이로서의 택견 등)를 가질 수도 있다. 정리하면 택견이라는 말이 원래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는 말일 수도 있다는 말이지.

그래서 말의 의미를 파악하려면 선행하는 맥락을 고려해야한다. 예를 들어 우리가 "축구한다"고 발화 할 때, 축구업계의 종사자로서 자신을 소개할 때 하는 말인지, 아니면 경기가 시작했다는 말을 설명하기 위해 하는 말인지 맥락을 고려하지 않고선 의미를 전달할 수 없는 것처럼.

따라서 당연히 발화자가 무게를 어디다 두느냐에 그 의미는 다를 수 있다. 결련은 경기에 무게를 두는 거고, 다른 단체는 안 그런 거고.

논리적으로 네 말이 맞으려면 도기현 회장이 "사실 경기로서의 택견은 없었다" 따위의 주장을 해야 하는데(헷갈리면 대당사각형 공부하고 오고), 옛법이라는 해석틀을 이용해서 무예로서의 택견과 경기로서의 택견을 택견이라는 큰 범주로 묶는 일관성을 보여주었으니 네 지적은 타당하지 않다.
00:32
20.11.16.
"A는 B다." 라는 말과 "A는 C다." 라는 말이 일상 언어의 차원에선 양립 가능하다는 게 애초의 내 주장임. 갑자기 마황TV얘기가 나오는 걸 보니 내 댓글은 그냥 아예 안 읽은 것 같네...
00:58
20.11.16.
어디서 언어학 대학 교양 수준으로 줏어들은걸 얼치기로 갖다 대는거 같은데 저건 역사 문제란다
01:03
20.11.16.
익명이
애초에 bias없는 해석이 존재하기는 하냐고 묻는 거다. 그리고 택견에서 역사 얘기 가져오는 애들이 하나같이 골 때리는 게 당대 다른 문헌들에서 나타나는 문화ㆍ인류학적ㆍ해석학적 연구는 뒷전이고 누가 어쨌네, 쟤가 어쨌네..야 그게 역사냐? ㅋㅋㅋㅋㅋㅋ진짜 역사학도가 보면 웃어...
01:48
20.11.16.

친구야 마황 인터뷰 몇개 듣고와바 그게 무게어쩌구 할 내용인지ㅋ

갑자기 대당사각형 어쩌구하는거 보니 자료들은 아예 보지도 않은 것 같네...

10:27
20.11.16.
마황 인터뷰건 니네 자료건 세상의 어느 자료가 논리에 우선한다는 거냐? 택견이 세상을 창조했어? 애초에 니네 논증 구조부터가 형식적으로 타당하지 않은데 자료는 무슨 자료야 창피하게 진짜...
13:51
20.11.16.
익명이
와 전제 어쩌고 하는 거 보니까 니는 형식이 뭔지도 모르는가보네 ㅋㅋㅋㅋㅋㅋ그래 충성이다
18:33
20.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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