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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 경기에서 손기술까지 허용하면 어떨 거 같음

익명이
102 0 4

제목이 쓰고보니까 엄청 전용구장스럽긴 한데

물론 안면 손 타격까지 허용하자는 의미가 아니라 견제 의미로 몸통 타격은 어떨까 하는 거야

무에타이의 빰 클린치 스파링을 보면 서로 안쪽을 잡으려고 견제하면서 틈틈이 니킥을 약하게 꽂는 방식으로 진행되거든.

이 니킥의 용도가 타격해서 데미지를 주는 용도이기도 하지만, 제대로 꽂히지 않아도 일단 닿으면 상대가 움츠러드는 걸 이용해서 그래플링 기술을 더 수월하게 넣기 위한 의미도 있음

비슷한 용도로 택견 룰을 매우 프리하게 푼다고 했을 때(한택~택견리그 정도로), 이런 식으로 몸통 한정으로 면치기나 다른 기술을 허용시키면 어떨 것 같아?

기존의 택견에 극진가라데스러운 느낌이 더해질 것 같긴 한데, 다른 사람들 의견이 궁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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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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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충주에서 옛날에 시도해본 방식이면
충주한테 자료가 다 있지 않을까?
지금은 옛날 방식으로 안한다고 들었는데 어째서
안하게 되었는지도 같이 알아봐야 할듯?
08:31
20.11.12.
2등
택견배틀 손질 견제 같은 소리하네
고착화되서 니킥이 위협적이지 않다면 걍 들이대고 들어갈꺼 아님 ㅋㅋㅋ

택견판 얼굴 톡톡파우더 발질 같은 고민이다.
08:43
20.11.12.
익명이
충주는 예전에 늦은배 허용됐었음.
17:28
20.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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