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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동양-서양 격투기의 혼혈아. 바티츠(Bartitsu) + @

익명_31480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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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인 에드워드 윌리엄 바턴라이트(Edward William Barton-Wright)(1860~1951)가 일본에서 배운 유술을 베이스로 권투와 사바트유도, 슈빙겐(Schwingen/스위스 민속 레슬링), 칸 드 콤바(Canne de combat/프랑스 지팡이술) 등 다양한 무술을 익히고 이들을 결합해 만든 무술로, 명칭은 창시자였던 그의 이름과 일본어로 기술을 뜻하는 '쥬츠(術)'를 조합한 뜻이다.

 -나무위키 -

https://youtu.be/RgDWruigs-g

 

https://youtu.be/6d9IdnqxpbU

 

https://youtu.be/1_SgvuRH-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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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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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79299939
주먹을 눕혀서 안 치고 세워서 치네. 맨손으로 치고 받아서 그랬나?
08:25
22.09.04.
익명_34364665
유럽 근대 복싱보면 저런식으로 영춘권처럼 복싱씀
우리가 아는 복싱기술은 퀸즈베리룰 이후로 도입
14:28
22.09.04.
2등 익명_34364665
자세히는 안봤는데 영춘권이랑 사바트 섞인 느낌나네
14:27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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