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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플링 스파링 하다 보면

익명_65205424
2864 0 3

가끔씩 되게 박치기 마려운 경우 있지 않냐?

 

이게 내가 공격하는 입장이든 방어하는 입장이든 클린치 상황에서 난 꽤나 자주 느끼게 되더라. 내가 박치기 했으면 상대 무력화가 쉬웠을 것 같다던가, 아니면 역으로 방금 박치기 당했으면 뭣도 못 하고 갔겠네 싶다던가.

 

이게 안전 문제 때문에 박치기를 실제로 못쓰다시피 하니까 연습이 안 된다 뿐이지 실제로 썼던 사람들(대표적으로 시라소니 같이)의 무용담이나 우연하게 가끔씩 터지는 사고에서 보이는 위력 같은 거 보면 정말 무궁무진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개척지 가운데 하나인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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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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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39238903
복싱이나 mma에서도 근접상황이나 클린치에서 엉키거나 할때 실수나 고의로 종종 터진다.복서들도 제일 무서운게 버팅이라고 하더라
14:30
22.09.04.
ㄷㄷ 그렇구만. 하긴 두개골이 가장 단단한 뼈라던데 거기 부딪히면 멀쩡할 리가 없겠지.
16:49
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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