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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썰 보니까 위대에서 전 결련 출신들이 도기현 회장 얘기만 나오면 이 박박 간다는 게 충분히 납득이 가네

익명이
330 1 9

기술을 어떻게 쓰는지는 배우지 못하고 선배들한테 썰로만 들었던 택견의 관절기술들+@의 사용법을 배워왔더니만 한풀한테 택견을 팔아먹었다는 욕만 죽어라 들어먹고 파문까지 당해버린 거 아녀.

 

이젠 잊혀져버린 고대의 유산을 되찾아왔더니만 칭찬은 못 할 망정 배신자 취급이나 당하고 쫓겨나 버렸으니 흑화 500배 안 하는 게 이상하지.

 

이건 진짜로 자업자득이라 뭐라 할 말이 없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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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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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오히려 감사하고 있어. ㅋㅋㅋㅋ
덕분에 위대태껸하는데 기존 이론 배제하고 배워서 어설프게 섞는짓 안하고 배우게 됐음. 다행이라 생각함. ㅋㅋㅋㅋㅋ
18:27
22.06.30.
아예 태견책 적극 참고해서 기술들 도입하려 했다는 목격자도 있음.
01:08
22.07.01.

심지어 저렇게 기술 배워 와서 위대태껸 논쟁 터지기 직전만 해도 내부적으로 태견 책의 기술들 = 할아버지 기술들이라는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기까지 한 상황이었음. 그런데 그게 한순간에 뒤바뀐 거 ㅋㅋㅋㅋ

16:52
22.06.30.
어떻게 보면 비슷한듯 다르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의 괴리는
기존 택견과 위대태껸의 차이는 태권도 품새와 태권도 겨루기 정도의 차이(비유가 딱이지는 않으나 막상 생각나는 정도가 이정도라...)임.

이 두개를 자신만의 사고로 내적 통합을 이루려는 사람들이 좀 있었는데 그런 경우 위대태껸을 잘 배우지 못하고 1, 2년 헤메는 분들 많이 봤음.
19:18
22.06.30.

할아버지의 기술을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보다 송덕기 옹의 '유일한 후계자' 타이틀에 집착했으니 저 꼴이 났지 ㅉㅉ.....

11:27
22.07.01.
1등

심지어 저렇게 기술 배워 와서 위대태껸 논쟁 터지기 직전만 해도 내부적으로 태견 책의 기술들 = 할아버지 기술들이라는 우호적인 분위기가 조성되기까지 한 상황이었음. 그런데 그게 한순간에 뒤바뀐 거 ㅋㅋㅋㅋ

16:52
22.06.30.
아예 태견책 적극 참고해서 기술들 도입하려 했다는 목격자도 있음.
01:08
22.07.01.

그거구만... 책을 보고 복원해낸 건 결련택견의 자산이지만 고용우 선생한테 사용법을 배워온 건 말 그대로 외부에서 가져온 거니 배척한 거네.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닌데 좀 많이 추하다...

11:23
22.07.01.
뭔 택견 ARMA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택견 배울 바에는 무예도보통지를 보고 무술 하겠다
17:36
22.07.01.
2등
아니 오히려 감사하고 있어. ㅋㅋㅋㅋ
덕분에 위대태껸하는데 기존 이론 배제하고 배워서 어설프게 섞는짓 안하고 배우게 됐음. 다행이라 생각함. ㅋㅋㅋㅋㅋ
18:27
22.06.30.
어떻게 보면 비슷한듯 다르다고 볼 수 있을 정도의 괴리는
기존 택견과 위대태껸의 차이는 태권도 품새와 태권도 겨루기 정도의 차이(비유가 딱이지는 않으나 막상 생각나는 정도가 이정도라...)임.

이 두개를 자신만의 사고로 내적 통합을 이루려는 사람들이 좀 있었는데 그런 경우 위대태껸을 잘 배우지 못하고 1, 2년 헤메는 분들 많이 봤음.
19:18
22.06.30.
3등

할아버지의 기술을 계승하고 보존하는 것보다 송덕기 옹의 '유일한 후계자' 타이틀에 집착했으니 저 꼴이 났지 ㅉㅉ.....

11:27
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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