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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마갤 똥글 쓰는 애가 병신인 거랑 별개로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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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하나는 짚고 넘어가야 됨.

 

지금까지 정도만 달랐지 쟤랑 비슷한 소리 하는 택견인들 수두룩했고 그런 사이비 택견꾼들의 생각이 고스란히 반영되어왔던 결과가 작금의 택견판임.

 

당장 얼굴 한 판만 해도 초창기의 취지는 어떻게 하면 발차기를 보다 많이 선수들이 활용하게 할 수 있을까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택견만의 특별한 규칙이라는 이름의 도피처 겸 자위용으로 의미가 바뀌어버림.

 

그러면서 주워섬기는 변명이 말의 수위만 다르지 어쩔수 없다느니, 냉정하게 1대 1로 비교하면 택견은 약하고 어쩌구 저쩌구임.

 

아니 그렇게 냉정하게 분석을 잘 하면 그 잘난 분석을 통해서 약한 부분을 보완할 궁리를 하는 게 정상이지 「그래 택견은 약해. 그러니까 룰에 의해 보호를 받아야 해. 실전성을 챙기고 싶은 사람은 택견 말고 다른 운동을 해. 실전성을 추구하면 그건 택견이 아니야.」이런 태도가 정상이냐고.

 

ㄹㅇ 노예근성 없이 나올 수 없는 미친 소리인데 실제로 저런 마인드 가졌으면서 택견 한다. 나는 택견에 자부심을 가진다는 인간들 지금까지 몇명을 봐 왔는지를 모름.

 

그리고 그런 인간들은 하나같이 택견이 「놀이」라는 거랑 「전통문화」라는 점들을 강조함 ㅋㅋ. 저 2개의 논리를 건드리면 발작하는 점도 동일하고 말임.

 

ㄹㅇ 볼때마다 가슴만 답답해지는데 택견이 싹 망해버려야 저런 인간들도 사라질련지... 이미 거의 절반 정도는 망했는데 아직도 심심하면 튀어나오는 거 보니까 아예 망하고서도 저 ㅈㄹ 칠 거 같아서 무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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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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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 어느 종목이던 운동 하는 사람으로써 자존심 때문에라도 죽어도 못 하는 말이 내 무술은 약하다는 건데 쟤들은 너무 쉽게 저 말을 입에 담음. 뭘 어떻게 배워서 저런 건지 도무지 이해가 불가능하더라.
19:30
22.05.25.
1등
ㅇㅈ. 어느 종목이던 운동 하는 사람으로써 자존심 때문에라도 죽어도 못 하는 말이 내 무술은 약하다는 건데 쟤들은 너무 쉽게 저 말을 입에 담음. 뭘 어떻게 배워서 저런 건지 도무지 이해가 불가능하더라.
19:30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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