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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자칭 택견꾼들이 많은 게 문제인듯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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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hampion&no=1199

 

희한한 게 택견이 전통문화에 어느 정도 발이 걸쳐져서 그런가, 저렇게 사회생활에 하자 심각하게 있을 애들이 이상한 환상에 빠져서 유입된 다음에 찔끔 맛만 보고 그만둔 다음 마치 자기가 택견을 다 배운 것처럼 굴면서 정말로 도장이나 전수관에서 택견 수련하고 있는 사람이면 절대 못할 소리를 떠들고 다니는 경우가 의외로 많음.

 

ㄹㅇ 위에글이 딱 그 케이스인데, 재미있는 건 저장소의 아이돌 철기랑 저 글 쓴 애랑 근본적인 부분이 동일하다는 거임 ㅋㅋ. 택견을 무술이 아니라 자기도 평론할 수 있는 '문화'라고 진심으로 생각하는 애들.

 

경험상 무술로 수련하고, 무술로 생각하고 있으면 운동을 하면 할 수록 내가 이 무술을 뭐라고 평가할 깜이 안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강해질 수밖에 없어서 저런 글에 나온 것처럼 택견은 뭐가 부족하고 어쩌고 하는 말을 쓸 수가 없어지는데 내가 '즐기는' 문화라고 생각하는 애들일수록 본인의 에고가 중요하지 해당 종목에 대한 존중은 관심 밖인 모습을 많이 보이고 커먼 센스를 벗어난 말이랑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음 ㅋㅋ

 

당장 링크 들어가보셈 ㅋㅋ. 택견은 뭐보다 떨어지고 뭐보다 떨어지고 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직접 붙어 보고 그런 소리는 하는 거지? 싶은 소리만 잔뜩 늘어놓으면서 아무튼 택견은 실전성 생각하면 하지 말라고 고래고래 소리지르고 있잖음? ㅋㅋㅋ.

 

웃긴 건 그 어디에도 존중은 눈꼽만큼도 안 보이는데, 

 

'그래서 너 택견 어느 협회에서 얼마나 했는데? 택견 안 한거 아니야?' 는 질문에 아무튼 했다. 어디서 했는지는 밝히지 못하지만 택견 배웠으니까 버릇없게 의심하지 말고 자기의 합리적인 지적이나 받아들이라고 윽박질렀던 게 쟤였다는 사실이 진짜 레전드임 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 그래서 얼마나, 어디서 배우셨냐고 ㅋㅋㅋㅋㅋ

 

아무튼 앞으로 대체 얼마나 병신같은 소리를 더 써줄까 싶어서 아주 두근두근하니 부디 앞으로도 주눅들지 말고 무료봉사 계속 좀 해줬으면 좋겠음. 웃음가뭄에 특효약임 아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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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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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철기도 그렇고 그 무술평론가도 그렇고ㅋㅋㅋㅋㅋ
23:22
22.05.24.
웃긴 거랑 별개로 해악이란 해악은 다 끼치는 해충같은 놈들이지 ㅋㅋㅋㅋ
00:14
22.05.25.
2등
쟤네들 다 무릎에 깎음다리 처맞으면 정신차림
01:46
22.05.25.
깎음다리보다는 아예 턱을 빼서 병신을 만들어 놔야 저런 소리 함부로 못하고 다닐듯ㅋㅋ
19:27
22.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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