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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은 타류 시합이나 아마추어 대회에 나가서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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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도와 기술 데이터를 쌓아야 하는 게 맞지만 어느 시점에는 택견꾼들만의 격투대회를 열고 꾸준히 개최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이 점에 대해서는 저장소 게이들 모두가 동의할 거라고 생각함.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그 시점이 늦어도 5년 내외에는 와야 한다고 보는데 지금 추세로 보면 위대고 결련이고 수련자들의 유의미한 증가는 아마 크지 않을 것 같아서 걱정임.

 

그렇게 되면 선수 숫자 때문에 단독개최는 사실상 무리에 가까울 거라 다른 곳에서 선수를 땡겨오는 게 유일한 답일텐데 예전 택견배틀 때처럼 얼굴 한 판 룰이라는 공통점이 사라져서 충주와 대한에선 선수 지원을 받기 어려울 거임. 그래서 예전부터 저장소에서 대회만이라도 위대랑 결련이 공동개최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말이 꾸준히 나왔던 것 같음.

 

문제는 아랫글에 나온 것처럼 둘 사이의 갈등이 너무 크다는 거겠네.

 

지금같이 서로 으르렁대는 사이면 공동개최고 나발이고 차라리 대회 안 열고 말겠다고 나올 가능성이 높겠지....

 

그나저나 저장소 현모는 과연 하기는 할라나? 가끔씩 현모 관련 떡밥 나와서 궁금하긴 한데 뭐가 진행이 되는 건지 아니면 안 되는 건지를 모르겠네. 아는 사람 있으면 댓글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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