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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찾아밨는데 나는 대접이 있었다고 생각하고

익명이
131 0 6

내 불만은 대접이 있었다 없었다가 아니라

 대택의 대접 절차가 정확하고 세밀하지 않타고 생각.

 

솔직히 송덕기님이 발로 툭차고 상대는 피해서 대접한다라고 한 말 이 자체두 말이 좀 안됨

 

대접하면 대접하는자와 대접 받는자가 있는것임.

근데 둘이 같이 대접한다??

 

난 이건 송덕기님도 정확히 대접 절차를 세밀하게 알지는 못했을꺼라 생각함.

 

농구 10년한 아이도 농구의 세밀한 규칙 모르고 그냥 따라해서 몸에 익힌대로 농구해도 아무 문제 없음.

 

옛날 택견인들은 정확한 규칙을 써놓코 논게 아님.

 

그냥 전통대로 따라하면서 그냥 그게 상식이 되서 노는것임.

 

하지만 지금은 정확히 세밀한 절차를 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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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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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송 옹 말씀은 정강이를 찬 다음 후속 동작에는 물러서지 않고 발길질을 피하기만 한다는 얘기임

번갈아서 발을 앞에 대준다는 얘기 아니라
18:25
21.08.13.
근데 왜 그게 대접이요? 대접은 이쪽에서 대접하고 저쪽에서 받는것인데. 정강이를 찬게 어떻케 대접이요?
발길질 피한게 어떻케 대접을 받은거요? 먼가 안맞으니까. 근데 먼가 몸짖으로 하는 신호같으니까 . 겨루기전 먼가 내어주고 받는 그런 것을 생각하다 보니
발을 내어주고 상대가 발위치을 잡는 겨루기 시작상태로 가는 어떤 절차라고 생각하게 되는거죠
18:35
21.08.13.
병신아 니가 인용한 글에 그렇게 나와있잖아

지가 인용한 부분을 부정하고 자빠졌어
18:37
21.08.13.
- 시작할 때 상대 정강이를 (세게 안 차고) 살짝 차는 것으로 대접을 해준다

- 상대는 발길질을 (물러서지 않고) 그냥 피하기만 하는 것으로 대접을 해준다

송 옹 말씀은 이게 끝임

어디에도 경기 내내 번갈아가면서 발을 앞으로 내준다는 얘기는 없음

송 옹을 사사한 누구도 그런 규칙이 있다는 말씀은 들은 적이 없고
18:40
21.08.13.
여기 나온글 보니 고용우님이 직계제자시네.
고용우님이 그렇케 인식했으니 대택규칙에 대접을 겨루기전 어떤 절차로 본것이지.
난 대택 동영상을 모고 저렇캐 겨루기전에 그냥 보통 누가 시작이라면 시작하는게 아니라 절차가 있는건 이유가 있고
그 이유는 근거리에서 시작해서 빨리승패를 가리려는 의도란것이지
02:30
21.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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