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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지르는 공격을 일체 잡아 넘기는것을 금지하면 된다.

익명이
25 0 0

이게 내가 너무 는지르는 공격물을 잡는데에서만 치중해서 정말 손가락만 보고 달은 보지 못한것 같음.

 

원래 는지르는 공격물을 잡는걸 문제삼은게

 진짜 왜냐면 느려진 공격물을 이용해 넘기는게 문제이기 때문이거든요?

 

가령 예를 들어 아주 기본적인 앞차기 는질러차기를 상대장 배에다 공격 하면 이것을 잡아서 머 여러가지 있잔습니까.. 특히 합기도 같은데서 잡아서 넘기는 기술이 많쵸.  그래서 자기를 넘어뜨리게 같다 대주는 그런꼴이 되는거죠.

 

비단 합기도만 라니라 주먹도  머 무술 시범보면 잡아서 주먹이나 발차기 갇다 대주면 넘기는 그런 시범 아주 많치 않습니까?

 

물론 이건 실전에선 거의 쓸모없고 불가능.

 

근데 택견에서 는질러차기는 마치 잡아 넘기라구 시범하기 딱 좋케 질러져야 한다는 말씀.

 

그러니 일체 간단히 공격을 잡아넘기는것을 금지해야한다는 말입니다.

 

물론 자기가 능동적으로 잡아 넘기는것은 괜찬치만요.

 

이게 타이 킥복싱에두 근데 잘 나오죠. 

올려진 다리 잡고 남은 땅 집고있는 다리를 택클해서 넘어뜨리고 .. 근데 이건 타이 킥복싱에서 아주 붙은거리에서 찰려고 바둥거리다가 생기는 일 같고

실전에선 공격물을 잡아 넘기는일은 거의 안생기는것 같음.  특히 노리고 지르는데.. 그걸 준비되어 받아 넘기는건.. 

 

따라서 일체 는지르는공격을 받아 넘기는것을 금지하면 문제가 해결됨.

 

제 론은 이렇캐 하루만에 바뀝니다.

 

대택같은 여러사람 모여 회의 하는곳 보다

저같은 개인이 독재하는게 일을 그래서 빨리 진행시키죠.  거기선 지금 아마 다음 회의 기다릴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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