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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택견헌법 - 전통택견복원 겨루기 규칙 - 3.2판.

익명이
135 0 9

무엇보다 중요한것은요 택견이란것의 개념입니다.

 

택견이란것을 정확하게 대중에게 최대 간략하게 이해시키고 그 근본개념을 쓴게 택견 헌법입니다.

 

그래서 누구나 이것만 읽으면  택견겨루기를 할수 있어야함. 

 

이건 제가 만든게 아니고 주로 송덕기님의 증언과

여러 동영상. 그리고 문헌기록을 모두 종합분석

해서 정리한겁니다.

 

전통택견 헌법.

1. 택견은 싸움이 아니라 승패를 가르는 무술놀이이다.

2. 겨루는자는 모든 육체적 수단방법을 통해 상대방을 ((무술)로 제압 할수 있음을 ((상대방이 다치지 않는선))에서 보여주어 이기는것이 목적이다.

   보여주는 방법은 

     1.   ((무술식) 발차기로 발을 상대방 머리에 댄다.

     2.   상대방을 넘어뜨린다. 

     3.   상대방을 정해진 구간에서 내보낸다. 

 

3. 상대방이 다칠시 그것이 의도한것이거나 기술의 미흡함으로 발생했을시 패한다.  이 판단은  상황에 따라 겨루기 참여자 양심에 의해 아니면 심판이나 보는 관중들의 여론에 맡긴다. 

 

이전에 쓴 규칙 2판은 이 헌법의 세부사항 설명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니까 는질러차기나 장으로 는질러치기는 그냥 상대방

을 타격으로 치면 다치니까 미는식으로 하는겁니다.

 

근데 이 는질르는것은 잡기가 아주 좋으니까

그것을 원거리 공격시 발이나 손을 잡는것을 금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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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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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지적이 꾸준히 나와도 이해를 못 하는 거 같은데

2. 겨루는자는 모든 육체적 수단방법을 통해 상대방을 ((무술)로 제압 할수 있음을 ((상대방이 다치지 않는선))에서 보여주어 이기는것이 목적이다.

보여주는 방법은

1. ((무술식) 발차기로 발을 상대방 머리에 댄다.
2. 상대방을 넘어뜨린다.
3. 상대방을 정해진 구간에서 내보낸다.

여기 항목들 전부가 전통 택견이 아니라 이용복-신한승 선생이 만든 '현대 택견' 경기의 규칙이기 때문에 전통 택견이 아니라는 말이 나오는 거임.

송덕기 옹이 구술한 전통 택견 경기의 승부를 가리는 방법은 「두 손이 땅에 닿으면 패배한다」 이고, 그 외의 부수적 규칙은 장으로 안면을 타격할 수 있다 정도가 다이기 때문에 얼굴을 맞추면 진다느니, 는질러 쳐야 한다느니 하는 송덕기 옹의 증언에 없는 규칙들을 추가하는 순간 그건 더 이상 전통 택견 경기가 아니게 되는 거.

이걸 이해하지 못하면 아무리 말해도 평행선 밖에는 안 됨.

07:54
21.08.12.

아.. 네.. 그럼 송덕기님 말하신 고대로 해야 전통택견이다?
다른 해석과 추리는 죄다 송덕기님이 말하신게 아니라서 전통택견이 아니다?
송덕기님이 택견 겨루기를 제대루 다른 믿을만한 택견인이랑 해보이셨나요?
어차피 자기 머리굴려서 추리해서 밝히는겁니다. 역사도 유물 기록들보고 이것 저것 추이해서 진실을 밝히고요.
예전에 무슨 고구려때 카메라가 있어 동영상이 남아있어 우리가 진실을 밝혀냅니까.

론(논) 개념을 아십니까?

제가 만든 택견 헌법도 론 입니다.

최대 추리해서 이랬을꺼다 하는겁니다.

님의 바른자세는 그냥 부정보다두. 먼가 맞지 않는다 생각하면이건 이러해서 이러지 않았을꺼다. 이렇케 댓글을 해야하는겁니다.

13:20
21.08.12.

죄송합니다만 팩트만 찝어드리자면

1. 안타깝게도 님의 추리는 송덕기 옹 뿐만이 아니라 당시 구한말에 택견을 보았거나 하였던 인물들이 남긴 기록들과 조금도 매치가 되지 않습니다.
송덕기 옹의 회고와 당대의 기록물을 통해 구한말 당시 성행하였던 '전통 택견' 경기는 안면을 장으로 친다는 점을 제외하면 현대 격투기 경기와 큰 차이가 없었을 정도로 격했던 걸로 보이니까요.

2. 발차기로 얼굴을 차면 이긴다. 는질러 차서 부상을 줄인다는 개념은 명백하게 현대에 와서 추가된 것들(택견의 문화재 등록 이후)입니다. 전자는 신한승 선생이 덧붙인 규칙이고, 후자는 이용복 총사가 상생공영이라는 대한택견 협회의 캐치프레이즈를 맞추기 위해 추가한 개념이지요.
예. 저 2개를 들고 와서 전통 택견이라 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현대에 새롭게 추가된 규칙과 개념을 들고 와서 전통 택견 경기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이지요.

3. 다른 해석과 추리를 할 수 있지 않느냐고 하셨으니 답변해 드립니다. 예, 당연히 하셔도 좋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공개적으로, 특히 전통 택견 경기 같이 해석의 여지가 커다란 대상에 대해 말하고자 한다면 당연히 그만한 자료가 증빙되어야 할것이며 이 경우 믿을 수 있는 자료들은 당연하게도 조선 최후의 택견꾼 송덕기 옹의 증언이 1번, 구한말 당대의 기록이 2번, 그 외 인물들의 증언은 3번 순위의 신뢰도를 지닙니다.
하지만 님은 1, 2, 3번 가운데 해당하는 어떤 실질적 증거도 가져오지 못하면서 본인의 해석과 추리는 이러하다고 말하고 계십니다.

역사를 언급하셨으니 똑같이 돌려드리겠습니다.

'역사학자들은 유물과 기록을 가지고 당시 시대를 추측하지 본인의 생각만으로 과거를 재단하지 않습니다.'

본인의 생각을 말하고 남을 설득하고 싶다면 부디 그만큼의 자료를 가져와 그것을 근거로 논리를 전개해 주시길 바랍니다.

이 사이트에서는 그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14:21
21.08.12.
2등
아침부터 순간 눈을 의심했다 ㅋㅋㅋ

택견헌법 전통택견이라면서 쓴 내용이 저장소에서 많은 서적과 논문 자료들로 서로 싸우며 결론난 내용은 보지도 않고 ㅋㅋㅋㅋ 다시 등장한 전통택견의 자신만의 생각이라더니 

택견헌법이란다 ㅋㅋㅋ

놀랍다.
08:19
21.08.12.
아니 그럼 여기서 글 올릴때 저장소 글 죄다 읽고
머 인터넷에 있는글 죄다 읽고 글올려야 한다는 말씀?
왜캐 힘들게 살어요.
13:25
21.08.12.
3등
어이 아저씨 사발 풀기 전에 여기 글들 전부 정독하고 오시오.
12:21
21.08.12.
아 글이 마음에 안들면 무시하는 자세부터 배우라.
내글이 님에겐 관심이 없어도 다른사람에게는 관심이 있을수 있는거임. 떼깡 부리지 말기
13:26
21.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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