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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시한 전통택견 규정과 대택규정이 가장 다른점.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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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대택 경기 규정을 찾아밨는데

정확히 대택규정이라고 쓴 페이지가 없어서

그냥 제가 경기하는것 관찰한것으로는

 

제일 중요한건. 제 규정은 권투 복싱 타이 킥복싱같이

손 발 무릅 머리 무릅 팔꿈치 등으로

원거리에서 공격할때 이것을 잡는것을 금한다는겁니다.

 

택견의 모든 공격은 는지르는거죠.

 

그래서 공격이 몸에 거의 닿을때까지는 빨리 가지만

그다음부터는 공격자가 스스로 제어해서 몸에 닿은후부터는 속도를 엄청 늦춥니다.

 

그래서 공격자가 제대로 택견식으로 는질러찾다면

100중 100 마음만 먹으면 방어자가 잡을수 있습니다.

 

그래서 원거리공격을 잡는것을 금하는 겁니다. 아니 당연 금해야죠.

 

근데 아주 못잡게 하면 실전과 많이 다르게 되죠.

그래서 근거리에서는 잡을수 있게 합니다.

 

문제는 어떤 확실한 점으로 원거리 공격이냐 근거리 공격이냐를  결정짖냐인데

제가 원거리 공격 , 근거리 공격 그렇케. 명칭한것도 임의로 한겁니다.

 

좌우간 어떤때는 잡는것을 허용하고 어떤때는 불허하냐..이것은 좀 더 생각하고 고심해야 할 점 입니다.

 

좌우간 이렇케 해야 태권도 같이 타격성 공방이 주가 됩니다. 아주 경기를 현제택견과 다르게.. 오히려 태권도에 가깝게 만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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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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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택견의 모든 공격이 는지르는 거라는 의견이야 그렇다 쳐도 태권도를 방불케 할 타격성 무술을 목표로 하는 거면 그냥 치면 되는 게...?

 

무에타이나 킥복싱처럼 전력으로 상대를 치고 차면 되지 굳이 모든 타격을 는질러야 하기 때문에 붙잡으면 안 된다는 사족을 붙일 필요는 없지 않을까 함.

12:15
21.08.11.
근본적으로 전통택견이란게 는질러차는 이유가 그때는 의학기술도 모자르고 사람 다치면 큰문제이기 때문에 그렇쵸.
그래서 제가 전통택견이라는 겁니다
현대 택견은 글러부를 끼고 당연 풀컨택 겨루기를 해야죠.
단 저는 현대택견은 낭심만은 보호대하고 는질러차기를 허용해서 최대 실전 모든 공격부위를 허락하는 겨루기를 해야한다 생각합니다
12:34
21.08.11.
현대택견에 대한 부분은 동감하지만 의학 기술이 부족하여 는질러찼(쳤)을 것이다 라는 전통택견에 대한 부분은 개인적인 견해에 가깝다고 생각함.
13:17
21.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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