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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이 글 말대로면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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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ugakkwon.com/topics/42108

 

현대 택견 경기의 얼개를 잡은 분은 결국 신한승 옹 & 이용복 회장 이 두 분이라는 거잖아.

 

왜곡 여부를 의심한다고 해도 본인에게 불리한 쪽으로 왜곡 할 리가 없으니 송덕기 옹께는 사후 허락만 받았다는 건 분명한 사실일 테고.

 

거기에 경기가 끝난 이후 신한승 옹과 송덕기 옹 두 분이 전부 구한말 택견 경기와 달라도 너무 다르다고 입을 모으기까지 했으니까

 

"송덕기 옹과의 협의 없이 만든 규칙 + 신한승 옹, 송덕기 옹 양 측 모두의 혹평을 받은 경기 형태"

 

가 지금의 현대 택견 룰이라는 이야기 인 거네.

 

그러면 택견 경기 규칙의 전면적 재검토의 당위성은 충분한 게 맞는 거 같다.

 

오히려 당대에 저런 문제점을 지도부 측이 충분히 인지를 했음에도 그 규칙을 그대로 밀어붙였던 걸 문제삼아야지 규칙의 개정이 필요하다는 말 자체를 금기시하는 건 좀 아닌 것 같음.

 

그럼 다음으로 짚어봐야 할 건 어떤 규칙으로, 그리고 어떻게 그 규칙을 시험해 보느냐인데 이건 저장소 하는 갤럼들이 다니는 도장에서 도장 사람들이랑 알음알음 시험해 보는 수밖에 없을라나?

 

협회 차원에서 ㅇㅋ 하고 이거 지원해 줄 만한 곳은 없을 거 같아서 그럼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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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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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이미 규칙에 대한 얘기는 하도 나와서 끝난지 오래지 ㅋㅋㅋ 문제는 어디 지원도 없이 어떻게 실행하냐는건데... 코로나라서 현모도 못하고 만약 하게된다면 택견리그 같은 개인 주최 경기로 될 수 있을거라고 봄.

12:13
21.05.19.
2등

프리미어리그도 펍 중심으로 대회하던게 시작이라고 하니까. ㅋㅋ 어떻게든 진행해가는게 의미가 있지 않을까 함

21:01
21.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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