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택견 하는 사람 중에 젊은 사람들이 거의 없어진 게
맞긴 한가보다.
근 몇년간 아랫글에 나오는 택견빌런 외에 꾸준하게 커뮤니티에 택견 글이나 썰을 풀어주는 사람들을 아예 못 본 느낌임.
옛날엔 저 퀄리티 정도 까진 아니어도 글을 올려주는 사람이 꽤 많았던 것 같은데 이젠 저 사람만 남았네...
맞긴 한가보다.
근 몇년간 아랫글에 나오는 택견빌런 외에 꾸준하게 커뮤니티에 택견 글이나 썰을 풀어주는 사람들을 아예 못 본 느낌임.
옛날엔 저 퀄리티 정도 까진 아니어도 글을 올려주는 사람이 꽤 많았던 것 같은데 이젠 저 사람만 남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