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현타 존나오네
익명_43576821
2775 0 15
갑자기 든 생각인데 현타 존나오네...
결택은 저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이준서 선생님께서 국가전수장학생 했던걸 알고 있었을 것 같은데 그 분을 안찾아다녔냐.
고용우 선생님은 시간대가 달라서 한번도 못뵈었다 해도...
이준서 선생님이 전수장학생이셨던거 몰랐어도 송덕기 할아버지 옆에서 전수장학생 기간동안 하루도 안빠지고 계속 수련하신 분인거 알텐데.
찾아다닐 법하지 않음?
국내에서 한의사하고 계셨던걸로 아는데.
왜 안찾아다녔는지 이해가 안간다. 송덕기 옹 살던 동네에 계속 살고 계셨다고 알고있음.
맘만 먹으면 결택 한참 성장할 때도 찾을 수 있었을텐데.
몇년 전에는 뭐 도 회장님이 이준서 선생님에 대한 헛소문 퍼뜨려서 법적대응도 고려하셨다는 글 봐서 더 충격적이다.
결택 뭐했냐.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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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9
21.02.01.
익명_39475177 에게
나는 도 회장님 신성시하는건 아님. 그냥 현타가 와서 그런거임. 뭐 안찾은거까진 이해한다쳐.. 근데 그 뒤의 행보가 너무 좀..
23:00
21.02.01.
익명_39475177 에게
듣자하니 송덕기 할아버지도 치매로 몰아간거 같더니만 송덕기 택견을 계승한다고 주장하는 결택의 대표격인 인물이 뇌절이 존나 심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
09:32
21.02.03.
나이는 동갑인데, 본인이 갖지 못한 택견 국가공인 타이틀이 있었으니까 ㅋㅋㅋㅋㅋ 당연한거 아냐?
22:54
21.02.01.
익명_72222413 에게
두분이 동갑임? 두분다 대학생이셨던건 아는데 몰랐네... 아니 근데 뭐 찾아서 조언이라도 들을 수 있었잖어... 못찾은건 뭐 그렇다치자. 근데 그 뒤의 행보를 보면..거의뭐
23:01
21.02.01.
찾기는 뭘 찾어ㅋㅋㄱㅋ 너같으면 찾아서 뭐 어쩔건데?? 회장자리라도 넘길까?ㅋㅋㅋㅋㅋ
22:57
21.02.01.
이준서 선생님에 대한 기록은 두 회장단의 기억왜곡이거나 기록 왜곡을 한걸로 안다. 내가 어떻게 아냐면 당시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을 배우던 사람이고 이준서 선생님도 옆에서 봤거든.
아마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젊은 사람이면 태프랑 대학친구 한 분 그리고 구큰타님 정도 밖에 모를꺼임. 왜냐면 그 전에 택엔터 멤버들은 보지도 못했던 멤버거든. 그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동호회때 결련분들도 많이 왔다감.
난 2012년에서 1년 좀 넘게 하다.. 이사갔는데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기존 택견 배우던 사람이면 꼭 한 번 접해봐라.
아마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젊은 사람이면 태프랑 대학친구 한 분 그리고 구큰타님 정도 밖에 모를꺼임. 왜냐면 그 전에 택엔터 멤버들은 보지도 못했던 멤버거든. 그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동호회때 결련분들도 많이 왔다감.
난 2012년에서 1년 좀 넘게 하다.. 이사갔는데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기존 택견 배우던 사람이면 꼭 한 번 접해봐라.
09:27
21.02.02.
익명_18307792 에게
그런거까지 굳이 왜곡을 해야할 필요가 있을까 싶다.
뭔가 엄청 씁쓸하네... 결련택견협회의 이면을 보고 나니깐 뭐라고 해야할까.. 좀 기분이 그렇다.
근데 댓쓴이는 거의 뭐...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택견계에 알려지기 시작하는 즈음에 배웠네?
그 당시에 눈치 엄청 많이 보였을텐데, 결련 분들이 왔다갔다는건 꽤나 의외다.
뭔가 엄청 씁쓸하네... 결련택견협회의 이면을 보고 나니깐 뭐라고 해야할까.. 좀 기분이 그렇다.
근데 댓쓴이는 거의 뭐...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택견계에 알려지기 시작하는 즈음에 배웠네?
그 당시에 눈치 엄청 많이 보였을텐데, 결련 분들이 왔다갔다는건 꽤나 의외다.
11:03
21.02.02.
익명_02798722 에게
난 결련이나 다른걸 안해서 모르겠어. 나이도 아주 적지도 아주 많지도 않은 나이에 하게되서 재밌게 했는데 비교해보면 하기 잘했다 생각이 들고 그때 구큰타랑 몇 마디 하고 궁금한 것도 묻고 해서 보면 좋은 경험했다는 생각이 들더라.
결련하던 분들은 서로 다 오는 지 모르는 상태에서 와서 만나고 서로 놀라는게 일일 정도로 좀 됐었지.
결련하던 분들은 서로 다 오는 지 모르는 상태에서 와서 만나고 서로 놀라는게 일일 정도로 좀 됐었지.
11:56
21.02.02.
익명_18307792 에게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프로그래머입니다.
처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시작할 때 쯤에 저보다 나이 한두살 많으신 분이 몇 계셨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얼굴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다들 취업이다 뭐다 해서 조금씩 못 나오게 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반갑습니다.
처음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시작할 때 쯤에 저보다 나이 한두살 많으신 분이 몇 계셨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얼굴은 잘 기억이 안 나네요.
다들 취업이다 뭐다 해서 조금씩 못 나오게 되셨던 걸로 기억합니다.
반갑습니다.
12:10
21.02.02.






잘 들어라. 기대를 하니까 실망하는 거다....
도회장님 너무 신성시 하지 마라. 송덕기 할아버지 제자였기 이전에 그냥 택견으로 잘 먹고 잘 살고 명예를 얻고 싶어했던 평범한 사람일 뿐인 거야.
그래서 난 도회장님 심경도 어느 정도는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