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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역사 아는 사람 있냐?ㅋㅋㅋ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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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좋은 교습자는 못 되었던 최용술 할아버지

 

가장 유명한 제자였는데 나중에 결국 다른 무술을 만든 김모 선생

 

1년도 안 되는 기간 동안 아주 잠깐 배운 제자였지만 특유의 경영 능력으로 가장 큰 단체를 만든 지모 선생

 

최용술 할아버지의 무술을 기반으로 검술 연구 등을 통해 자기만의 체계를 탄탄히 재구성한 임모 선생

 

최용술 할아버지의 술기를 '온전히' 보전한다는 명목으로 마이너의 길을 자처하는 김모 선생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사는 반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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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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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모르겠고. 역사가 반복되는 상황을 두고 같은 결과가 나올거라는 판단은 참. 섣부르기 그지 없군.

12:12
20.11.08.
1등
오타쿠들끼리 지들이 모여서 낄낄댈 법한 얘기를 여기다 왜 쓰냐.
12:12
20.11.08.
2등

그건 모르겠고. 역사가 반복되는 상황을 두고 같은 결과가 나올거라는 판단은 참. 섣부르기 그지 없군.

12:12
20.11.08.
3등
익명이
오타쿠 쉐ㅋ 지들끼리만 아는 얘기 가지고 신났죠?ㅋㅋㅋㅋ
12:13
20.11.08.
전혀 다르지. 당장 송덕기 옹부터가 최용술 옹처럼 돈받고 기술팔이하듯 기술 가르쳐준 분도 아니고, 합기도 만든 사람들이랑 태껸판을 만든 사람들이 무술을 왜곡시킨 경로도 따지고 보면 겉보기랑 다르게 양상 자체가 다르다.


당장 제일 큰 단체 만든 이용복 회장부터가 기술만 따지자면 순도 100% 신한승옹 제자인 것부터 최소한 지한재 관장님이 최용술 옹 기술을 직접 보고 배우기는 한 합기도 쪽이랑 1:1 매칭이 전혀 안 된다.

12:23
20.11.08.
익명이
결론 : 잘 알지도 못 하는 합기도하는 씹덕새끼가 주제도 모르고 존나 깝쳤다ㅋㅋㅋ
18:29
20.11.08.
익명이
삭제된 댓글입니다.
15:30
20.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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