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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법택견에도 관절기가 있어?

익명이
261 0 25

https://youtu.be/_MnuBRxwHfM

 

아랫글에서 유튜브 가서 보니가 이게 최신이던데

택견 관절기 있으? 풍문인 줄...

 

처음보는데

여기에는 합기도나 주짓수한 사람?

 

볼때 어떤거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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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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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이
아 도기현 회장님 책이랑 박종관 선생님 저서에 나왔던 기술이구나.
근데 이런 기술이 있었다는걸 도회장님은 알고있었고 손기술도 알고있었다는데
왜 고용우 선생님 나타나셨을때는 손 쓰면 택견 아니라고 가짜라고 하신거임?
19:39
20.11.07.

사람마다 다르겠지. 난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 

원문 같은 글 올라오는 거 보면 그 당연한 걸 안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고. 

태견 책 누가 보여줘서 본 적 있는데 나는 실망했음.

아무 설명도 없이 기술 이름이랑 사진 한두 장씩만 딸랑 쭉 나와있는데 그게 비급이 될 수 있나?

진짜 배워서 아는 사람들이 아 그래 이런 거 있었지 하면서 보는 거 아니면

오히려 맨 윗 댓글처럼 상상력 동원해서 기술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들이 이용해먹기 딱 좋겠더라.

 

21:34
20.11.07.
1등

https://youtu.be/EXOU9S3GEso

 

https://youtu.be/DbOnem7tmBo

 

보면 알겠지만 충주택견 소병수 선생님의 옛법택견 영상들 중 관절기랑 그래플링 기법들 영상임. 마황 영상에 비해서 정적인 편이지만 나오는 거 보면 느낌이 비슷하지?

 

옛법택견에 관절기가 있는게 아니라 태견 서적에 나온 사진 해석해서 재조합/재창조 한거야 그냥.

21:49
20.11.06.
2등

예견하는데, 아마 태견 책에 나온 기술들은 다 앞으로 옛법택견에서 모습 드러낼거라고 봄. 

21:59
20.11.06.
배낀다고 하긴 애매하지. 태견 책에 나온 기술들은 송덕기 선생님께서 쓰신 본연의 기술이니까. 다만 문제는 그걸 얼마나 되살리느냐인데 여기서부터가 진짜 문제라고 봐.
22:02
20.11.06.
그 책을 따라하는거면 고용우 이준서 선생님들이 계신데 그 보다 잘 되살리려나 ...
22:27
20.11.06.
내가 전에 갤러리에서 본 기억 나는데 철기가 그걸로 열받은거 아님? 한우맛스프?

거기서 옛법만든 훌륭한 스프라고 철기가 변호하다가 난리친거 같은데.

한우맛 관절기인가
23:53
20.11.06.
익명이
스푸는 무슨 소프겠지 ㅋㅋㅋㅋㅋ 그리고 요새도 한우맛소프랑 같이 연구하던가? 한국무술이 일본무술에 손벌리면 우짜노 ㅉㅉ
00:08
20.11.07.

개부르기는 원래 결련택견 커리큘럼에 있는 기술이다. 도기현 회장님 책에도  왜 개부르기냐고 물어보니 워리워리쫑쫑 하며 강아지 부르는 거랑 비슷해서라고 할아버지가 농담처럼 얘기하셨는데 더 정확히 물어보지 못한 게 아쉽다는 내용이 나옴. 

 

그리고 1983년 나온 박종관 선생 책에도 송덕기 할아버지가 직접 시연하시는 연속 사진이 실려있는 기술이고, 대택 커리큘럼에도 있는 기술인데 거기 명칭은 뭔지 모르겠다. 개부르기는 아니었던 거 같은데. 어느 쪽이든 사실 관절기는 아니고 팔오금이 접히게 당겨 누르는 거임. 다른 기술로 들어가기 위해 중심 흔드는 용도로 쓰는 거지. 

 

내가 모른다고 없던 기술 취급하면서 태견 책 베낀다느니 일본 무술 손벌린다느니 쉽게 말하면서 열심히 택견 보급하려고 애쓰는 선생님 욕하지 말고 있는 자료부터 공부 좀 하자. 태견 책이 무슨 천하유일의 택견 비급도 아니고. 

18:58
20.11.07.
아 도기현 회장님 책이랑 박종관 선생님 저서에 나왔던 기술이구나.
근데 이런 기술이 있었다는걸 도회장님은 알고있었고 손기술도 알고있었다는데
왜 고용우 선생님 나타나셨을때는 손 쓰면 택견 아니라고 가짜라고 하신거임?
19:39
20.11.07.
익명이

위에 바로 정답 나왔잖아. 내가 모르니까. 없던 기술이니까. 저런거 없는 취급 해야 하니까 쉽게 말해서 택견 아니라 이거지.

마인드가 서로 전혀 다른게 없으면서 훈계는 존나 쉽다니까 ㅋㅋㅋㅋㅋ

19:46
20.11.07.
난 그 발언이나 기록을 본 적이 없어서 진짜 그렇게 말씀하신 건지도 모르겠지만,
하셨다면 결련협회에도 손기술 당연히 있고, 도끼질 같은 기술 제일 먼저 방송에 드러낸 것도 도기현 회장님인데
진짜 손 쓰면 택견 아니라는 글자 그대로의 의미로 말씀하신 거겠냐. 다른 맥락이 있었겠지.
20:15
20.11.07.
익명이
도회장님께서 쓰신 그 글 여기 읽었다는 사람 몇있던데 아는 사람 링크좀 달아주면 고맙겠음.
너가 도회장님이 아니니까 잘은 모르겠지만
도회장님께서 위대는 택견으로 안보신다고 했잖아? 결련공식 입장문에 그렇게 나오기도 하는걸로 아는데 그건 무슨 이유땜에 택견으로 안보시는거 같애? 입장문에도 이유는 안나오는거 같은데
20:39
20.11.07.
나 이거 결련에서 대학생 대면식 할 때 들었는데 이 얘기 들은 사람이 여기도 있었네?
21:39
20.11.07.

내 짐작이 뭔 의미가 있겠어. 

난 그냥 한줌 밖에 안 되는 택견인들끼리 서로 물고 뜯고 하는 거 보기 싫고,

서로 화합이 안 되면 그냥 각자 열심히 하면서 성과 내는데 집중들 하면 좋겠음. 

21:01
20.11.07.
익명이
그때 그 쪽에서는 이렇게 말했고 저쪽은 이렇게 말했잖아 하고 알아가는 재미가 있잖아
그 와중에 물고 뜯고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 꼴보기 싫을 정도도 아니고
각자 알아서 열심히 하는건 당연한거잖음.
근데 태견책은 거의 태껸 비급이라고 할만하지 않아?
21:18
20.11.07.

사람마다 다르겠지. 난 별로 재미가 없더라고. 

원문 같은 글 올라오는 거 보면 그 당연한 걸 안하는 사람도 많은 거 같고. 

태견 책 누가 보여줘서 본 적 있는데 나는 실망했음.

아무 설명도 없이 기술 이름이랑 사진 한두 장씩만 딸랑 쭉 나와있는데 그게 비급이 될 수 있나?

진짜 배워서 아는 사람들이 아 그래 이런 거 있었지 하면서 보는 거 아니면

오히려 맨 윗 댓글처럼 상상력 동원해서 기술 만들어내고 싶은 사람들이 이용해먹기 딱 좋겠더라.

 

21:34
20.11.07.
1. 첫 댓글 분들은 누구에게 이용당해서 하는 거 같음?
2. 택견하다 보면 상황 놀이를 통해 추정놀이처럼 많이 하는데. 그것은 맞는거 같음? (그만둔 사유)
3. 태견 책은 누가 보여줬어 ? 이거 나 사려고 알아보니 100부 한정 인쇄였다고 하더라.
23:14
20.11.07.
1, 2 번은 위에도 말했듯이 내 짐작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싶고 (솔직히 2번은 무슨 소린지 이해도 안 된다)
태견 책은 아는 사범님이 갖고 계신다길래 그 분 집에 놀러가서 봤음.
22:17
20.11.08.
그래서 위대 좀 오래 한 애들이 그걸로 태껸 익히려는 사람들을 일단 말리고 보는 거.ㅇㅇ

책에 있는 사진만 보고선 그 사진 결과가 나오는 과정의 유추에 한계가 무조건 있음.
00:33
20.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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