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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태껸 품밟기하면서 재밌게도 품밟기 논쟁을 보면...

익명이
124 1 4

무에보란에 나오는 스텝이랑 비슷함. 품밟기를 어떻게 사용하는가를 익히는데 유튜브 추천으로 시작된 영상으로 시작되서 찾기 시작했음.

 

비슷한 것들이 보였는데 단순히 품을 밟기 이전에 왜 바꾸고 어떻게 바꾸는지가 포인트임.
(송덕기 신한승 선생님 계속 품을 밟으면서 서로 손질로 거리재고 아랫발 툭툭 주는 것은 상대적인 위치와 리듬, 품을 밟는 위치를 수련하면서 가볍게 연습하는 부분이고 위대태껸에선 처음에 이부분을 집중적으로 익히고 배움)

 

https://www.youtube.com/watch?v=dh19zVaFBqk

 

무에타이에서 스위칭 스탠스 또는 보란쪽에선 삼각스텝이라고 부름. 이 이론이 굼슬르는 부분이 조금 태껸이랑 성격이 다른 듯하지만 유사한 부분이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WpYidhDuvZo

 

숫삼각(정삼각), 암삼각(역삼각)으로 설명하기도 하며

 

https://www.youtube.com/watch?v=0x86gLSCmWY

 

굼슬르기랑 비슷한 동작을 하는 곳이 있기도 함.

근데 이런 원리는 오래된 무술에서는 실랏에서도 있다고 들었음.

 

삼각스텝만 밟으면 태껸이냐? 라고 물었을 때, 삼각스텝은 어떤 오랜된 나름 정통적인 무술에서는 나름의 설명과 이유,

그에 맞는 전술(큰스타일)이 있기에 이것만으로 태껸이라고 정의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함.

 

굼슬르고 품밟으며 그 움직임이 어떻게 해서 활갯짓의 원리와 함께 움직이느냐도 난 중요하다고 봄.

 

결론.
1. 품밟기는 삼각 스탭을 연습하는 것을 맞으나. 품밟기 분류 전체를 삼각 스탭 또는 스위칭 스탠스로만 대변하기 힘들다.
2. 굼슬르고 품밟으며 활갯짓 원리로 자세를 손내리고 아래활갯짓이나 윗활갯짓의 일부분인 본세나 다른 자세와 어떻게 연동하며 움직이고 사용하는가가 태껸의 성격과. 스타일을 상징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vllo.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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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lo 3.gif

vllo 4.gif

vllo 5.gif

 

 

덧.

1) 위대태껸을 수련하다보면 선배나 선생님급 출신 수련생들이 태껸을 오래 수련하다 온 분들도 있다. 빼왔다기 보다 호기심에 위대태껸을 접하고 본인들이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해소되어 위대태껸에 남았다고 이야기 들었다.

2) 위대태껸을 접해서 기술의 사용에 대해 이해한 태껸인들은 대부분 수련을 이어나가게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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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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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익명이 작성자
저 스탭만이 품밟기를 대변하지 않는 것처럼 무에타이도 저 스탭만 쓰는건 아니지. 중요한건 전반적인 흐름과 스타일이라고 그 스타일을 만드는건 큰 전체적인 흐름과 그에 대한 기술 교육으로 만들어진 기본으로부터 파생으로 볼 수 있는데

태껸은 지금 그 기본에 대한 해석이 다른것
그리고 그 바탕으로는 전체적인 흐름과 기술을 협회마다 범위를 다르게 선정해서

쓰임에 대한 이해와 사용이 다르기 때문으로 본다.
12:30
22.08.01.
1등
저 무에타이도 삼각스텝 안밟으면 무에타이 아니라고 난리치나?
12:23
22.08.01.
저 스탭만이 품밟기를 대변하지 않는 것처럼 무에타이도 저 스탭만 쓰는건 아니지. 중요한건 전반적인 흐름과 스타일이라고 그 스타일을 만드는건 큰 전체적인 흐름과 그에 대한 기술 교육으로 만들어진 기본으로부터 파생으로 볼 수 있는데

태껸은 지금 그 기본에 대한 해석이 다른것
그리고 그 바탕으로는 전체적인 흐름과 기술을 협회마다 범위를 다르게 선정해서

쓰임에 대한 이해와 사용이 다르기 때문으로 본다.
12:30
22.08.01.
2등
위대도 활개짓 다 쓰네. 기술로는 저게 어떻게 사용되려나.
15:53
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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