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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플레이어, 인기 선수는 종목의 인기를 가져올까

익명이
94 0 8

택견 스타

김연아가 피겨스케이팅에 국민적 관심을 갖고 왔다. 

남자의 품격의 몇 선수들이 씨름에 열광하게 했다. 

 

그런데 지금은?

 

스타플레이어는 수단일진 몰라도

지속성과 참여는 종목 자체가 갖는 콘텐츠와 

주관단체의 지속적 품질 관리 능력이 아닐까 한다. 

 

그래서 하고 싶은 말은 뭐냐

택견은 수단만 있고 내실과 그 인내의 과정은 안하려고 한다는게 개인적 관찰 결론이다. 

 

마황 라이브에서 마황의 고민을 보니 더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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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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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이
삭제된 댓글입니다.
11:26
20.11.01.
2등
태껸에 스타플레이어 있었어?
없지않아?
11:28
20.11.01.
선수가 아니잖아;;;
유명한걸로 따지면 도기현 회장님이 더 유명해.
전설의 도끼질
11:52
20.11.01.
익명이
도기현 회장님이 선수를?
예전에 충주랑 해서 발렸다고 책에 쓴거 말고 없지 않냐?
13:06
20.11.02.
3등
익명이
이거 ㄹㅇ이지... 스타성 있는 인물 몇이 종목의 인기는 견인할수 있어도 종목 자체의 인재풀에 영향 끼치는건 쉽지 않거든.
14:21
2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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