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우리동네 무술체육관 수원전수관 편

익명이
134 0 4

https://youtu.be/BdgcCUd10hA

 

역시 조선생님 설명 참 좋으시다.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4

댓글 쓰기
이번에 영상보다가 영상 댓글에서 알게 된것이

결련의 곁차기가
대한에선 곁치기
충주에선 째차기

라고 불리는 것이다. 도데체 뭐가 맞는거야?
같은 선생님한테 나왔다는건 알겠는데 100년도 안되서 이름이 다른 이유는 머야?
10:36
22.06.07.
1등
이번에 영상보다가 영상 댓글에서 알게 된것이

결련의 곁차기가
대한에선 곁치기
충주에선 째차기

라고 불리는 것이다. 도데체 뭐가 맞는거야?
같은 선생님한테 나왔다는건 알겠는데 100년도 안되서 이름이 다른 이유는 머야?
10:36
22.06.07.
도기현 선생님 책에 따르면 내차기를 높게 찬다고 해서 높은 내차기라는 식으로 부르거나 했지 이름이 없었다고 함. 곁차기는 발따귀 식으로 몸통의 곁(옆구리)를 찬다고 해서 쓰던 이름인데, 몸통을 차지 않게 되면서 '곁차기'라는 좋은 이름을 버리기 아까워 높은 내차기 대신 쓰기로 한 것으로 암.

신한승 옹도 비슷하게 사용 빈도가 낮은 옆차기 형태의 발질에 쓰던 이름인 째차기를 갖다 붙인 것으로 보이고, 대택도 처음엔 충주식으로 째차기라고 하다가 곁차기로 바꾸고 다시 기술 이름을 전체적으로 재정비하면서 '차기'를 모두 '치기'로 바꿨는데 (두름차기가 아니라 두름치기임) 그 때 곁치기로 바꿨을 거 같음.
17:53
22.06.07.
댓글을 작성하시기 위해서는 로그인이 필요합니다(간편가입 가능).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