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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본 여러 무술들이 택견경기에서 쓸수 있는 기술

익명이
49 0 0

다른무술가가 옛택견(전 전통택견헌법에 따른 택견)을하면

 

다 자기기술을 옛택견식으로 바꿀수 있어요.

 

제일 그게 안되는게 근데 권투가 아닐까 함.

 

왜냐면 권투 타격은 그리 사람을 넘어뜨릴만한 무게 있는 공격이 없음.  훅 을 장으로 해서 밀거나.. 스트레이트를 장으로 해서 머리를 아주 길게 지르거나..

근데 그것만으로 사람 넘어지긴 힘들죠. 마이크 타이슨 정도 아니면.

 

태권도는 원래 지르는 발차기 많이 써서 당연 그거를 쓰면 되고 태권도 돌려차기는 무게가 역시 없어 무게있게 변형시켜야 할꺼라 생각. 뒤돌려차기도 무게가 가게 변형을 시켜 돌리면 사람 균형을 무너뜨릴수 있지 않을까함.   균형무너지면 재빨리 2차공격으로 

엉덩이라도 확 밀어버리면 넘어지겠죠.

 

타이킥복싱 발차이는 꽤 무게있는 발차기임.

좀더 무게있게 만들어 다리같은데 지르면 잘하면  상대가 넘어질지 몰라요.  앞발 지르기도 있고. 

 

근데 이게 돌려차기 같은것을 아무리 무게있게 만들어도 다치지 않캐하려면 는질러차야하는데.. 잡히는게..

 

옆차기는 무게있게 힘있게 날리면 잡기 힘들수도 있지만 

돌려차기는 영락없이 잡히는건데.. 내 고민이 여기있음. 왜냐면 타이복싱에서 많이 보이듯 그냥 맞고 팔가랭이에 끼면 잡히죠. 잡히면 한다리 쫑쫑이고 그다리 택클하면 그대로 넘어지는거거든요.

좌우간 넘어가고.. 

 

많은 권법같은 경우에는 권을 장으로 바꾼 기술로 얼르다가 딴지 걸고 넘어뜨리거나..  우슈시합보면 몸을 완전히 날리는 발차기 많터이다.  권법 발차기들은 전반적으로 타격성은 떨어지지만 무게가 있어요.

그냥 다리몽둥이가 둔탁하게 날라오니..

중국식 이단 옆차기는 정말 미는식의 택견옆차기임.

 

영춘권 같은 경우 발차기 오는거 다리로막고 균형무너지면 들어가서 따귀을 한 1초에 10대식 치고 혼이 빠졌을때 배를 발로 확 밀어버리면 나가 떨어지겠지.

 

수모는 걔들 가까이 와서 그냥 배치기만 한번해도 나는 나가떨어질껏.  갸들은 그냥 밀고 들어오면 피해야지 방법이 없음.

 

캬캬. 재밎다.

 

좌우간 생각해서 기술을 좀 바꾸면 거의 모든 무술이 택견에서 효율적 공격을 할수 있다고 생각.

 

이렇케 말하니 택견배틀 생각이 나네.
가만 그 경기 문제가 머였드라.
내생각엔 일단 머리를 장으로 치지 않았었음.
난 근데 지금은 일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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