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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절차에서 생각치 못한 중요한것을 고치게됬음

익명이
86 0 9

제가 주장하는 접대절차는

 

접대자가 맨첨에 자세를 취하며 발하나 내미는것은

((드러와)) 이겁니다.

 

그럼 접대 받는자가 나온발을 한발로 건드림은 

((이제 간다)) 이겁니다.

다음에 건드리려 들어올린 그발로 자세를 취하며  임의지점에 발을 놓는것은

((들어왔다. 이제 간다)) 이겁니다. 

 

 이때 전에 쓴글들에서 중요한 점을 빼먹었음.

 

바로 접대 받는자가 자세취하며 발을 디딘후  3초 지날때까지 완전히 미동도 안하고 멈추어야 함.

 

아주 중요한점. 

 

이  3초동안 머리고 손이고 발이고 조금이라두 움직이면 자동실격임.

 

3초후에 접대 받는자가 멀 움직여도 공격시작인것으로 간주함.

 

 3초 후에 시작하는 이유는 

대택같이 들어온 발이 땅을 집었을때 시작하면

접대자 쪽에서는 밑에 있는 발이 확실히 땅을 집은것을 눈으로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을 위에 위치한눈각도에서 확인 하는 동안에 벌써 맞을수 있음.

 

접대 받는자가 비양심적으로 발을 집기도 전에 공격을 할수도 있고. 이때 너무 동작이 빨라 접대자와 심판, 관중들도 육안으로 판단이 힘들꺼임.

 

애매한 경우가 많이 생길수 있다는것.

 

그래서 대접의 경우는 접대 받는자가 자세취하며 발 디딘후 3초를 주어서 접대 받는자가 준비가 완전 끝나고 언제라도 공격이 들어올수 있는 시간이 된것을  접대자에게 확실하게 알려주는것임.  3초 후에 접대 받는자가 조금만 움직여도 공격시작한거로 간주하는것임.

 

실제 공격을 안하고 10초 지나면 역시 접대 받는자는 자동 패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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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 쓰기
1등

하이고 뭔 접대고 3초 정지 룰이야.... 택견이 발차기 무술인데 시작부터 거리 좁히는 거 강제하는 접대 룰 자체가 병신같은 발상이라는 걸 이해를 못하나 진짜 ㅋㅋㅋㅋ

아저씨. 발차기 무술은 거리 유지가 생명이에요. 시합이던 대련이던 서로 떨어져서 시작한 다음 거리싸움 들어가는 식으로 연습해야 하는 게 상식이지 뭔 놈의 접대니 대접이니...

15:02
21.08.13.

하하..대접을 접대라고 다썻내잉. ㅋㅋㅋ
야 임마 이것 쓰는데 몇시간 걸렸음.
다 더 재밎을려고 하는거야.
누가 서로 얼르면서 서로 못들어가고 그거 지루하게 보냐. 빨리빨리 승패가 나야 재밎지.

15:10
21.08.13.
재미 이전에 실력을 늘릴 수 있는 방향이 우선시 되어야지 뭔 ㅋㅋ
그리고 무에타이나 킥복싱은 대접하지도 는지르지도 않는데 왜 보면 재미있는 거임? 대접한다고 무슨 재미가 생기는데 대체 ㅋㅋㅋ
15:49
21.08.13.
2등

잠깐 또하나 빼먹었음.
접대를 받는 발이 접대자 앞발보다 뒤에 발을 놓으면 안됨.

왜냐면 그렇케 되면 거리가 너무가까워져

 빨리치는 손을 절대 못피하는 거리기 때문임.

15:06
21.08.13.
3등
그냥 니가 새로운 경기 하나 만들어라ㅋㅋㅋ
15:06
21.08.13.
이게 맞데니까.
다른방법이 없음. 있으면 말해보라구
발로 신호를 주는것도 발이 그래도 제일 상대에게 거리가 가까운 부분이라 그런것.
15:12
21.08.13.

아니 대접개념의 절차를 만들려면 다른 더 낳은 방법이 없어요. 있으면 말해보시오.
실제.사람들이 모여서 하다보면 이렇케 하게 되있는거요. 따오의 길은 하나임

15:14
21.08.13.

발 서로 대주게 할 목적이면 그냥 경기장에 품자 모양으로 칸 그려 놓고 거기에만 발 놓으라고 하는 게 낫지

15:31
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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