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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질러차기 잡는점에 대한 세번째 개정.

익명이
23 0 0

아.. 생각해보니.. 또 그게 아님.

양해 하세요. 지금 전 총력으로 이 점을 생각해서

짧은 시간에 자꾸 바뀝니다.

 

전 이부분이 어쩌면 전통택견 복원에 지금 현제가장 핵심적으로 중요한점 같아요.

 

제생각엔 잘몰라두 지금 택견경기들이 이 점이 걸려서 발전을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생각엔 원거리에서 맨 첫번째 느린 지르기 공격만 잡아 넘기는것을 금지해야 합니다.

 

왜냐면 두번째 공격은 실제로 방어자가 예측이 가능한 경우가 있음.

 

가령 권법의 원투 같은 경우.

 

상대가 원을 치고 나서 투를 기다려서 잡고 넘기는 기술이 가능하다는것.

 

중국권법에는 또 이런 두번째 공격을 기다려서 하는 수가 많음.

 

그러니까  실전에서 원투의 투를 잡고 넘기는것이 가능하니까

그것은 허용하지만 실전에서 거의 불가능한 원이 느리게 지르는것을 잡는것을 불허하자는거죠.

 

그렇케 하면 지금 반씨름 같고 비실전적 모습의 택견경기를 바꿀수 있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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