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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견동자 사진을 대접으로 보고 정밀분석

익명이
57 0 1

takgyen_5.jpg

아시다 싶이 택권도에서도

서로 빈틈 노리면서 공격 안하구 있는일이

많습니다.

 

대접은 그래서 빨리 승패를 가리기 위한 방법.

 

일단 제가 주장하는 대접은

일단 대접하는 사람이 발을 내주고

그다음에 대접 받는자가 내민발에 자기발을 대거나

내민발을 발로 툭 친후에 대접받은 발을 자기 원하는지점에 내려놓코 3초에서 10초 사이에 공격을 시작한다는것.

 

택권동자사진을 대접이라 생각하고

분석해 봅니다.

 

내보기엔 택권동자 사진은 오른쪽 동자가 대접을 한사람이고 왼쪽 동자가 발을 대접발에 댄후 공격할 순간임.  

 

왼쪽동자가 공격기세고 오른쪽 동자가 방어기세인것을 사진에서 느낄수 있죠?

 

여기서 왼쪽 동자는 대접자의 대접발 바깥쪽에 거의 밟듯이 대서 대접동자의 앞발을 일단 불능시켰음.

 

저렇케 끝만 밟는 이유는 너무 밟는 면적이 크면 자기가 넘어질수 있죠.   이사진이 대접일 가능성이 큰 이유가 거기있음. 대접같이 상대방 발이 멈춰있지 않으면 저렇케 정확히 발끝을 잡기 아주 힌듬.

 

 저상태에서 일단 앞발이 밟힌 오른쪽 동자는 앞발 쓰기엔 느려져 못쓰고 오른발 쓰기엔 너무 몸이 돌아있고 공격하려면 오로지 품밟기로 다리를 바꾸어야 함.

 

왼쪽 동자는 품밟기를 재빨리 하기엔

몸이 너무 옆으로 돌아서 있죠.

 

왼쪽동자나 오른쪽 동자나 왼손 오른손 다 내려가 있는걸 보아 손바닥치기는 안할 기세임. 

(왼쪽 동자의 팔이 약간 올라간 이유는 발올리려 그러는것임)

 

결국엔 단 하나 지금 왼쪽동자는 대접 받고 앞발로 옆차기식으로 지르려는것임. 앞차기 할 생각이면 몸이 더 대접자쪽으로 향해야함. 하지만 완전 자세가 옆으로 되있죠. 리소룡처럼

 

왼쪽동자의 고개가 약간 앞으로 숙여진건 힘껏 지르기 위한 무게이동.  그냥. 습관적으로 약간 나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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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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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구한말 최후의 택견꾼인 송덕기 옹께 사사한 적도 없으면서 택견단체 만든 양반이 창시한 개념 가지고 전통택견 운운 하시는 건 좀 ㅋㅋ
11:02
21.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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