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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 솔직히 말해서

익명이
179 1 5

 

객관적으로 봤을때 대택은 택견이 아니라 택견을 모티브로 한 우스꽝스러운 창작무술이고, 

그 망쳐놓은 창작무술을 보급해서 택견을 우스꽝스러운 놀림거리로 만들어버린.

즉, 택견의 이미지를 망쳐놓은 원흉이잖아.

시발... 생각하면 할수록 쪽팔리네...

 

여튼... 그럼에도 대택빠들은 대택이 택견을 알리는데 많은 공헌을 했으니 무시하면 안된다고 주장하는데.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대택보다 태권도협회가 택견을 알리는데 더 큰 공헌을 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태권도 협회가 택견과 수박으로 역사왜곡을 한 부분은 욕먹어도 싸지만, 

솔직히 말해서 대택보다 태권도 협회가 택견을 알리는데 비교도 안될만큼 더 큰 공헌을 한게 아닌가 라는 생각도 든다.

 

대택은 도대체 택견에 뭔짓을 해놓은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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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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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깨달은 대택인들은 더 이상 대택인이 아니더라. 마치 착한 중국인같은 이야기임.

08:40
21.07.09.

ㅅㅂ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택견 제일 널리 알린게 태권도지 뭐가 대택이냐.

15:43
21.07.09.

대택러 본인들은 한 없이 진지하게 그거 믿고 있을걸 ㅋㅋㅋㅋ 그러면서 가장 스포츠화된 우월한 택견이라는 자부심도 마음 한켠에 두고서 말임 ㅋㅋㅋ

07:42
21.07.09.
1등

대택러 본인들은 한 없이 진지하게 그거 믿고 있을걸 ㅋㅋㅋㅋ 그러면서 가장 스포츠화된 우월한 택견이라는 자부심도 마음 한켠에 두고서 말임 ㅋㅋㅋ

07:42
21.07.09.

이거 깨달은 대택인들은 더 이상 대택인이 아니더라. 마치 착한 중국인같은 이야기임.

08:40
21.07.09.
2등

ㅅㅂ 생각해보니까 그렇네.

택견 제일 널리 알린게 태권도지 뭐가 대택이냐.

15:43
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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