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질이 정말로 붕붕 휘두르는거임?
송덕기 할아버지가 도끼질 하는 시연 영상이나 사진 보면 한 번 하고 끝나는거 같던데... 결택에서는 보통 여러번 하는걸로 배우잖아.
정말로 도끼질은 결택에서 배우는 것처럼 붕붕 휘두르는걸까?
내가 관장님한테 물어보니깐 한 번 하는 것보단 세네번 하는게 더 낫지 않겠느냐고 들었던거 같긴 한데... 정확하게 기억은 안남 ㅎㅎ
혹시 위대하는 게이들 있으면 알려주셈.
댓글 25
댓글 쓰기난 초필살기 필요 없으니까
그냥 할아버지 하셨던 대로 쓸래..
어... 그렇구나. 이런 컨셉은 신박하네.
난 그냥 송덕기 할아버지가 하시던 것처럼 할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태식 선생님이나 황인무 선생님 같은분이 쓰면 초필살기는 맞지 쿠낀 사람 뚝배기 박살날 뻔했으니까
한번하면 낙함..여러번하면 도끼질
엥? 낙함은 손바닥으로 턱을 치는거고 도끼질은 손날로 목 아니면 쇄골 쪽 치는거잖아.
궤도만 비슷하고 모양새도 조금 틀린데? 너가 잘못 알고 있는 듯.
보여주는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설명을 자세히 하는것도 아니라서
뭐라고 말하기 어렵네 미안
구큰타님 피셜 1번
아니... 낙함은 손바닥으로 턱을 타격하는거고 도끼질이랑 궤적이 비슷해보여도 다르다는 말이지.
도끼질은 손날로 쇄골이나 목을 친다는 말이야.
어느 전수관 관장님한테 배운건지는 모르겠는데 너가 잘못알고 있는 듯 다시물어봐바.
결련은 송덕기옹의 도끼질을 변형시켜 궁극의 필살기로의 진화를 성공시켰다
결련의 도끼질은 잘못쓰면 사람을 절명케 할 수 있는 위험한 기술이다. 송덕기옹의 그것과는 여기서 차별점을 둔다. 송덕기옹의 도끼질은 기본기라면 결련의 도끼질은 필살기 또는 궁극기, 초필살기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태식 선생님이나 황인무 선생님 같은분이 쓰면 초필살기는 맞지 쿠낀 사람 뚝배기 박살날 뻔했으니까






도 회장님이 도끼질을 그렇게 하시는데 도 회장님 밑에서 배운 제자 분들은 배운대로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