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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무식하게 연습만 해댔는데

익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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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기술 하나 배우면 그거 죽어라 하고 그랬었는데 지금와서 보니깐 쓸모없는 짓거리더라.

많이 하는 것도 좋지만 자세도 잘나오고 정확도 있게 해야하는데 그걸 망각하고 죽어라 연습만 하니깐,

현타는 현타대로 오고 개뻘짓에 하고나면 뻘뻘대기만 했음.

근데 관장님이 그러시길 무작정 하는게 좋은게 아니고 제대로 되는지 느낌을 찾아가면서 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그 다음부터 하루 할당량 같은거에 집착하지 않고 적당히 하니깐 괜찮아지더라.

그냥 새벽에 심심해서 써본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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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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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히 공감한다. 열심히 했는데 다른애가 더 잘하는 경우가 이런 거인지 으른되고 알았음 ㅠㅠ

09:41
21.05.07.
1등

격히 공감한다. 열심히 했는데 다른애가 더 잘하는 경우가 이런 거인지 으른되고 알았음 ㅠㅠ

09:41
21.05.07.

어릴 땐 많이 하는게 좋은줄 알았는데, 커서보니깐 내가 잘 익힐 수 있도록 하는게 더 좋다는걸 느낌...

19:22
2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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