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는 요즘 저장소에 올라오는 조선군과 권법, 택견의 기술 관련 떡밥이
아직까지 국뽕이 살아있던 2000년대 초에 발굴되고, 주목받았다면 택견 수련자가 지금보다는 훨씬 많이 늘어날 수 있던 대형 건수였다는 거다.
물론 저 시기엔 지금처럼 기술적 레퍼런스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협회가 한국에 없어서 실제로도 택견과 무기술의 관계를 탐구해보자 했던 많은 전통 무기술 관련자들이 내린 결론처럼,
"에이 뭐야. 기술적으로 연관성이 안 보이네." 같은 결말이 났을 가능성이 매우 높지만
최소한 20년을 넘도록 이어질 대택의 놀이공정을 정면으로 깨뜨릴 수 있는 근거이자, 조선시대를 다루는 여러 창작물에서 택견이 자연스럽게 사용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었을 거란 점에서 그저 아쉬울 뿐...
댓글 3
댓글 쓰기만약 이랬다면 대택에서 협회 차원으로 택견은 놀이였을 뿐이니 무술과 연관 짓지 말라고 난리 났을 것 같은데 이게 더 노답 아니냐? ㅋㅋㅋㅋㅋ
17:17
25.01.01.
만약 이랬다면 대택에서 협회 차원으로 택견은 놀이였을 뿐이니 무술과 연관 짓지 말라고 난리 났을 것 같은데 이게 더 노답 아니냐? ㅋㅋㅋㅋㅋ
17:17
25.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