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팩트는 위대가 mma에 맞게 형태가 변하더라도
기술적 순수성만 따지면 변화될 그 형태조차 다른 택견 단체들보다 더 오리지널 택견에 가까울 것이란 사실 아님?
그도 그럴 게 태견책에 나오는 멀쩡한 택견 기술들을 이건 택견 기술이 아니라고 정신승리 하는 단체나,
활갯짓 쓰는 법을 전혀라고 할 정도로 몰라서 아예 경기에서 퇴출시켜버린 단체가 택견을 자칭하고 있는 시점에서 위대에게 기술적 순수성에 대해 따질 자격을 가진 단체가 없는 게 현실임.
이게 진짜로 비극적인 일임. 위대에게 기술적 순수성을 따져 물을 만한 단체가 전무하다는 게.
그래서 염려하는 것처럼 기술이 변할 수 있다는 말에 나는 동의함. 아무래도 그라운드를 도입해야 할테고, 룰에 맞게 이것저것이 수정되어야 할 테니 말임.
아마 위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딱히 할 말이 없을 거라 예상함.
하지만 지금처럼 멀쩡하게 있는 손기술도 못 쓰게 만드는 기형적인 택견판에서, 정치적 이유 때문에 인정받지도 못할 기술과 역량을 썩힐 바에야 차라리 mma 같이 큰 물에 가서 택견의 기술을 펼치는 게 몇 배는 더 나은 선택이 맞는 것 같아서 난 위대를 응원함.
댓글 17
댓글 쓰기전에는 택견을 생업으로 하는게 아니면 입 다물라더니 이번엔 새로운 주장을
주짓수하면서 이게 택견이라고 안하면 다행
??? : 할아버지는 치매셨기에 태견 책은 인정할 수 없어.
라는 패륜적인 말을 무려 협회장이라는 사람이 당당하게 하는 곳보다야 뭐 ㅎㅎ
잘 몰라 그러는데 할아버지가 손을 올리고 위대처럼 겨루는 영상이 하나라도 있나요.
손 기술이 없다는 것이 아니라 겨룰 때는 품을 밟고 발을 중심으로 겨루신 것은 팩트 아닌가요.
?????? 아니 겨룰 때는 품을 밟고 발을 중심으로 겨루신 영상만 남아 있는 게 맞다고 쳐도 송덕기 옹께서 겨루기 이외에 실제 싸움에서 쓰는 택견의 기술들을 남기셨으면 그것도 당연히 택견의 기술들로 인정을 해야죠.
도기현 회장님께선 대체 왜 치매 운운 하시면서 송덕기 옹께서 겨루기 이외의 다양한 기술들을 남기신 태견 책은 믿을 수 없다고 몰아가셨답니까?
팩트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팩트는 태견 책의 기술도 송덕기 옹의 기술이 맞다고 결련택견협회가 초장에 깔끔하게 인정만 했어도 지금처럼 위대랑 결련 사이가 험악해질 일도 없었다는 거에요.
잘못 알고 있었던 것이라면 죄송합니다.
옷잡고 태기질도 나오고
https://youtu.be/vlnk0jFu8YE?si=nD2L-s8cqEQ5jxcy&t=415
뒷덜미 잡고 타격도 나오고
https://youtu.be/vlnk0jFu8YE?si=zd_0JFyylW5_ZN36&t=466
신한승 선생님이랑 마주보고 품밟으면서 하는거나 임창수 선생님이랑 마주보고 품밟으면서 하는 시범들은 마주메기기 연습방법이라고 보는 게 맞지 않나?
KBS 문화강좌 체육관에서 찍은 영상이 그나마 대련 느낌이 조금 나게 하신거 같던데. 공간도 넓게 쓰고. 영상들이 없는 것도 아닌데 좀 찾아서들 보삼.
각자가 할아버지 살아 생전 배운 것들이 있는 것이고 지켜가는 것들이 있는 것이겠지요. 손질의 기술적인 부분과 옛법을 부정하는 단체는 없습니다. 단 당신께서 기형적이라 말하셔도 우리가 할아버지께 전하여 받고 지켜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각자 서로의 것을 인정하지 않는데 함께 하기가 쉽지 않으리라 봅니다. 아무쪼록 행보를 응원합니다.






?????? 아니 겨룰 때는 품을 밟고 발을 중심으로 겨루신 영상만 남아 있는 게 맞다고 쳐도 송덕기 옹께서 겨루기 이외에 실제 싸움에서 쓰는 택견의 기술들을 남기셨으면 그것도 당연히 택견의 기술들로 인정을 해야죠.
도기현 회장님께선 대체 왜 치매 운운 하시면서 송덕기 옹께서 겨루기 이외의 다양한 기술들을 남기신 태견 책은 믿을 수 없다고 몰아가셨답니까?
팩트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진짜 팩트는 태견 책의 기술도 송덕기 옹의 기술이 맞다고 결련택견협회가 초장에 깔끔하게 인정만 했어도 지금처럼 위대랑 결련 사이가 험악해질 일도 없었다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