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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 궁극의 목표인 실전성 강화 「실전 태권도 호신술」

익명_312569
1513 0 8

https://youtu.be/trSc_5hufJM

 

https://youtu.be/Gi1kqKIf4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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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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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익명_604371
근데 의외로 택견같은 기술이 많이 보이네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영상 2분 30초쯤에 나오는것도 윗대에서 시연한적 있는 기술 아님?
하단 걸이나 오블리킥 종류, 푸쉬킥같은것도 많이 나오는거 보면 택견을 참고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 물론 실제로 참고하진 않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
19:16
24.02.14.
익명_312569

다리 붙잡고 매치는 건 산다에도 종종 나오는 기술이라 생각보다 메이저한 편이긴 함 ㅋㅋ

 

사실 발차기 + 그래플링이라는 경기 규칙을 가졌으면서도 저런 기술이 지금까지 안 쓰인 택견이 오히려 이상한 편이었다고 봐야지.

19:31
24.02.14.
익명_312569
그야 저런 발차기 던지기는 하이킥이 아니라 미들킥 카운터에서 주로 나오는데 알다시피 택견 경기의 룰이 얼굴에 발 맞으면 지고, 넘어지면 지니까 저런 미들킥 공방이 나올 유인이 없잖음.

거기다 결련이랑 대택은 미들킥이 엄격하게 제한된 편이라 경기에서 미들킥이 거의 안 쓰인다고 봐야 하고, 충주도 한동안 미들킥 규제 걸었다가 최근에 푼 편이니 분명 경기 규칙만 따지면 발차기 + 그래플링 조합인데 정작 저런 류의 발차기 카운터 잡기들이 잘 쓰이지도 않고 발전도 못 한 거지...
19:53
24.02.14.
익명_778076

2분30초 기술 봤는데, 딜레이가 길기때문에 상당히 비효율적으로 보여짐. 실전에서 성공가능성은  낮을것으로 보인다
차라리 자유형레슬링에서 인사이드 태클처럼 바로 치고 가서 뒤로 빠지거나 옆으로 빠져야 딜레이가 훨씬 줄어들고 성공률도 높아짐

20:39
24.02.14.
익명_778076
저 영상 올린 사람들은 태권도 전문이지, 그래플링 전문가가 아니라는 걸 잘 염두에 둬야 함.
지금까지 본 적 없고 화려해 보인다고 좋은 게 아님
20:42
24.02.14.
익명_604371

그래도 멋있었잖아? 한잔해~ㅋㅋㅋㅋㅋㅋㅋ

뭐 홍보영상이 멋있고, 보기 좋기만 하면 됐지ㅋㅋ

21:30
24.02.14.
2등 익명_204938
전통이든 아니든, 역사가 짧든 길든, 자본 많고, 수련인구 많으면 뭐든지 결과물이 좋게 나오는 법이구만...
19:46
24.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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