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궁극의 목표인 실전성 강화 「실전 태권도 호신술」
https://youtu.be/trSc_5hufJM
https://youtu.be/Gi1kqKIf4hk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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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
24.02.14.
익명_604371 에게
다리 붙잡고 매치는 건 산다에도 종종 나오는 기술이라 생각보다 메이저한 편이긴 함 ㅋㅋ
사실 발차기 + 그래플링이라는 경기 규칙을 가졌으면서도 저런 기술이 지금까지 안 쓰인 택견이 오히려 이상한 편이었다고 봐야지.
19:31
24.02.14.
익명_604371 에게
그야 저런 발차기 던지기는 하이킥이 아니라 미들킥 카운터에서 주로 나오는데 알다시피 택견 경기의 룰이 얼굴에 발 맞으면 지고, 넘어지면 지니까 저런 미들킥 공방이 나올 유인이 없잖음.
거기다 결련이랑 대택은 미들킥이 엄격하게 제한된 편이라 경기에서 미들킥이 거의 안 쓰인다고 봐야 하고, 충주도 한동안 미들킥 규제 걸었다가 최근에 푼 편이니 분명 경기 규칙만 따지면 발차기 + 그래플링 조합인데 정작 저런 류의 발차기 카운터 잡기들이 잘 쓰이지도 않고 발전도 못 한 거지...
거기다 결련이랑 대택은 미들킥이 엄격하게 제한된 편이라 경기에서 미들킥이 거의 안 쓰인다고 봐야 하고, 충주도 한동안 미들킥 규제 걸었다가 최근에 푼 편이니 분명 경기 규칙만 따지면 발차기 + 그래플링 조합인데 정작 저런 류의 발차기 카운터 잡기들이 잘 쓰이지도 않고 발전도 못 한 거지...
19:53
24.02.14.
익명_604371 에게
2분30초 기술 봤는데, 딜레이가 길기때문에 상당히 비효율적으로 보여짐. 실전에서 성공가능성은 낮을것으로 보인다
차라리 자유형레슬링에서 인사이드 태클처럼 바로 치고 가서 뒤로 빠지거나 옆으로 빠져야 딜레이가 훨씬 줄어들고 성공률도 높아짐
20:39
24.02.14.
익명_604371 에게
저 영상 올린 사람들은 태권도 전문이지, 그래플링 전문가가 아니라는 걸 잘 염두에 둬야 함.
지금까지 본 적 없고 화려해 보인다고 좋은 게 아님
지금까지 본 적 없고 화려해 보인다고 좋은 게 아님
20:42
24.02.14.
전통이든 아니든, 역사가 짧든 길든, 자본 많고, 수련인구 많으면 뭐든지 결과물이 좋게 나오는 법이구만...
19:46
24.02.14.






두번째 영상 2분 30초쯤에 나오는것도 윗대에서 시연한적 있는 기술 아님?
하단 걸이나 오블리킥 종류, 푸쉬킥같은것도 많이 나오는거 보면 택견을 참고했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 물론 실제로 참고하진 않았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