굼슬르기 =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힘 쓰는 방법? 시합에서는?
굼슬르기가 대충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타격매커니즘의 요체라 봐도 되는거지?
손이든 발이든 말야.
그럼 경기화 했을 때 이 굼슬르기가 선수들의 동작에 담겨있어야 할까?
아니면 굳이 구현되지 않아도 괜찮은걸까?
지금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스파링의 규칙이 어떻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앞으로 룰 재정립 할 때 '어떻게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다운' 모습이 나오게 할 지도 큰 주안점 같아 보임
개인적으로 우슈산타가 뭔가 겉보기에는 전통권법적인 면모는 부족해보이지만 기존 입식격투기와 차별화하는 데에는 성공했고 거기다가 경기규칙에 나름의 철학이 담겨있기 때문에 결국 중국무술의 계승자라는 면에서도 성공적이라고 생각함.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이
혹은 아주 만약에 다른 단체도 지금의 모습에서 벗어나 격투기화를 시도한다면...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
가능하다면 너희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음
댓글 5
댓글 쓰기룰로서 방향성을 잡아야한다고 봐.
1. 어떤 무술이든 판정과 경기 운영에 따라 해법으로 인해 최적화된 방향은 밝혀질것이고
2. 이 부분을 규칙 변경 또는
3. 선수들 보수 교육으로 커버쳐야할 거고
위대에선 기존 단체보다는 증언이나
기술의 배움이 많은 조직이니
경기적인 부분은 어떻게든 답을 찾는 방향은 나아가지 않을까 싶음.
지금까지 스파링 연구회 보면
택견인지 킥복싱인지 모르겠지만
문헌과 기술. 그리고 지금까지 나온 것들을 보면
충분히 방향은 잡아나가지 않을까 함.
쓰니가 말하는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다운"이 대택에서 말하는 굼실늘청인지 충주에서 말하는 품밟으며 활개짓을 돌리는건인지 결련에서 밟는 종종걸음 품밟기와 아랫발질인지 모르겠지만 뭔가 한국무용같은 거라면
본인만의 답을 알고 물어보는거 같은데 뭐라고 생각하는지.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에서 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의 모습에 대해 단편적인 기술만 보여서 잘 모르겠음.






윗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 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동작에 굼슬르기가 담겨야 하냐 말아야 하냐는 고찰 자체가 의미가 없는 게, 초반에 느낌 잡을 수 있게 주위에서 도와주고 본인이 열심히 하다 보면 어느 순간 다 하고 있는 게 굼슬르기임.
내가 하는 체육관만 해도 년단위로 운동 한 사람들은 그냥 다 하고 있는 기본기 중의 기본기이도 하고...
약간 그 뭐랄까. 복싱 하는 사람들 보면 몸 떨궜다 올렸다를 누가 말 안 해도 다들 기본적으로 하잖음.
그런 입장에서 굼슬르기를 해야 하냐 말아야 하냐를 말하는 게 마치 그 복싱에서 사람들이 하고 있는 몸 떨궜다 올렸다를 해야 복싱답냐 아니냐를 따지는 걸 보는 느낌이랄까...? 대충 그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