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 자체가 태권도처럼 국제적인 무술 되기 존나 힘든거 같음
솔직히 엄밀히 말하자면 국내에서도 안먹힘
외국은 itf 틀도 지금 일렁이는 사인웨이브 틀보단 초창기 사인웨이브 뺀 직선적이고 절도 있는 형을 좋아 한다는데
택견도 지금 해외 진출 한지 제법됏는데 성적이 미비한거 보면 무술 자체가 해외에서도 먹힐 타입은 아닌거 같음.
솔직히 더 좋은 대체품도 많아서 굳이 찾을 필요도 없긴 하지만...
그렇다고 국내에서도 먹히는것도 아니고 유튜브로 몇백만 찍고 댓글로 와 멋잇다 칭찬 받아도 실제로 그게 수련생의 증가로 이어지진 않은것 같던데 그 말은 즉슨 현대사람들한텐 택견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가며 배우고 싶은 무술이 아니란 말인데
이래저래 택견 미래가 암울한거 같음.
이 무술로 먹고 사눈 사람들 다들 파이팅
댓글 7
댓글 쓰기왜 그런지 암? 이게 다 기존 택견단체들이 홍보도 병신같이하고 현대 격투기화도 등한시해서그럼
16:09
23.02.14.
이미 선점시장들이 있어서 큰물에 들어가서 택견의 가치를 보여주는거 말곤 없다고 봄. 아니면 호신무술, 생활무술로 가치를 보이는거 말곤 힘들다고 봄.
16:17
23.02.14.
거기에 대택 제외하면 인프라도 그닥이라 배우기도 쉽지 않음. 지방 사는 사람들은 일단 주변에 택견 전수관 찾는 것부터가 힘들어
16:30
23.02.14.
익명_89984491 에게
+근데 태권도처럼이라기엔 기대치를 너무 높게 잡은 게 태권도는 어린애들 예절학원을 겸한 도장 문화가 시너지를 일으켜 인프라가 확 커진 쪽이라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님. 단순히 무술의 매력만으로 올라갔다기보다는 무술 외적으로도 세일즈 포인트를 기가 막히게 캐치한 쪽이라..
17:47
23.0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