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황의 제자가 쿠도에서 옛법택견 손질을 쓰는 법
익명_52803556
2455 0 16
https://youtu.be/yahaSejk-5Y
전반적으로 충분히 타류 격투기에서도 호환이 가능한 기술들인 것 같은데 고막치기랑 가지치기에서 물음표가 나오네.
특히 2분 11초에서 나오는 안가지치기가 좀 눈에 많이 걸린다. 저거 상대가 피했으니 망정이지 잘못해서 상대 가드 세운 거에 걸리면 어께 다칠텐데....
댓글 16
댓글 쓰기가지치기는 괜찮아 보이는데? mma에서 붕붕훅 쓰는거랑 비슷하다 보면 될듯하다.나는 무지성 고막치기 연타가 별로긴 한데 일부러 오버한거같음 고막치기 들어간다음에 훅 꽂아넣거나 그래플링으로 넘기던가 클린치니킥,와사바리 털고 파운딩이 더 나은듯
17:06
22.11.19.
익명_45875718 에게
생각보다 펀치 칠 때 무슨 각으로 치느냐에 따라서 어깨에 부담이 가냐 안 가냐가 나뉘는데 개인적 경험상 특히 오버핸드로 때릴 땐 저렇게 면 자체로 후릴 경우 어깨 각이 저러면 부하가 많이 가더라고. 예전에 마음만 급해서 각이고 뭐고 저거랑 비슷한 자세로 풀파워로 친 적이 있었는데 한달 가까히 어깨 아프고 잘 움직이지도 않고 난리도 아니었음. 그 경험 이후로 오버핸드로는 거의 칠 생각도 안 하는데 안가지치기 보니까 딱 그때 생각나더라.
그리고 고막치기는.. ㅋㅋㅋㅋ 저거 아무리 봐도 쇼 같다 ㅋㅋ 저 상황에서 굳이 고막치기 할 필요 없이 할 기술이 너무 많잖아.
그리고 고막치기는.. ㅋㅋㅋㅋ 저거 아무리 봐도 쇼 같다 ㅋㅋ 저 상황에서 굳이 고막치기 할 필요 없이 할 기술이 너무 많잖아.
19:35
22.11.20.
익명_65496145 에게
김대환 관장님도 오버핸드 자체가 위험한 기술이라고 하셨음 어깨 유연한 사람들이나 잘쓰지 잘못쓰다가 너가 말한거처럼 걸리면 어깨 다칠수도 있고 오픈핑거면 엄지손가락 부딪혀서 다칠수도 있고
20:25
22.11.20.
결련 택견 선배들은 택견 좋아하는 것은 맞는데 택견 전수관에서 택견하는 경우를 못봤음 ㅋㅋㅋ 다른데서 막하고선 택견 대회만 나와서 택견이라고 함.
17:58
22.11.20.
익명_30728781 에게
사실 제일 큰 문제가 아닐까 싶음. 복싱 하는 사람들은 복싱만 꾸준히 다니고, 중국권법 하는 사람들은 또 중국권법만 꾸준히 다니잖음. 대회 나간다고 해봤자 평소에 자금이 다른 운동에 투입되는 상황이니 일선 택견 도장은 쫄쫄 굶기만 하고..
19:39
22.11.20.
익명_53780747 에게
안좋은 거 정도가 아니고 최악에 가까움. 전수관에서 운동 안 하는 택견꾼 = 협회를 유지하는데 돈 안 내는 허수라서 100명이 있어도 협회의 자금사정에 일말의 도움도 안 되는 건 둘째치고 심지어 전부 고인물들이라 어중간한 수준이나 초보들은 경기 나가면 그런 사람들한테 ㅈ발리기 딱 좋음.
본인들은 좋을 거임. 양학도 해보고 추억도 살리고. 그런데 그게 협회의 신입 수련생들 입장에선 어떨까....
본인들은 좋을 거임. 양학도 해보고 추억도 살리고. 그런데 그게 협회의 신입 수련생들 입장에선 어떨까....
22:41
22.11.23.
익명_80384331 에게
이유가 크게 2개임.
1. 목표로 삼고 따라가고픈 실력과 기술을 가진 롤 모델의 부재.
2. 결련택견이라는 무술 자체의 한계와 그 한계를 부채질하는 경기 규칙.
이 2가지 이유 때문에 전수관 더는 안 나가고 평소엔 다른 운동 하다가 대회 때만 얼굴 비치거나 아예 택견에서 다른 격투기로 갈아탄 사람 꽤 많이 봄.
1. 목표로 삼고 따라가고픈 실력과 기술을 가진 롤 모델의 부재.
2. 결련택견이라는 무술 자체의 한계와 그 한계를 부채질하는 경기 규칙.
이 2가지 이유 때문에 전수관 더는 안 나가고 평소엔 다른 운동 하다가 대회 때만 얼굴 비치거나 아예 택견에서 다른 격투기로 갈아탄 사람 꽤 많이 봄.
08:18
22.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