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론 경당에서도 택견에 관심을 좀 가져서
결련이나 대택에도 많이 교류하고 그랬다던데 그쪽이 별 거 못 건지고 나간 거 보면 그냥 결련이나 대택이 무기술이랑 호환 가능한 손기술(활개짓)을 거의 몰라서 그랬다고 봐야 할듯.
윗대 같은 경우엔 활개짓을 할 줄 아니까 무기술을 하는 사람들이 기존의 택견단체랑은 다른 시선으로 보게되는 것 같고.
저 두 단체가 활개짓을 할 줄 알았다면 택견은 권병일치라는 말이 20년은 전에 정설이 되었을 가능성이 크지 싶음.
좀 많이 안타깝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