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전무예, 산중무예가 인정받기 힘든 이유.
익명_062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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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전무술 백프로 걸러야 되는 이유
https://yugakkwon.com/taekkyeon/104737
1. 충무공 이순신 집안에서 가전무술 하는거 봤냐?
2. 설령 진짜라고 해도 지방 촌구석에서
무과 급제조차 못한 선비 새끼가
뇌피셜로 칼 휘두르던걸 돈 내고 배우고 싶냐?



그리 잘 싸웠으면 무과 합격해서 이름 좀 떨쳤어야 해서...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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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2
25.07.06.
1. 이 충무공은 굳이 검술 잘 안 해도 됨. 일선에서 백병전하는 지휘자가 아니라 장성급 지휘관급이니까.
그리고 충무공 가문 후손(덕수 이씨) 어영대장 이한풍은 궁술, 검법에 특기가 있었음.https://m.terms.naver.com/entry.naver?docId=536446&cid=46622&categoryId=46622
2. 구체적인 기록은 없지만 무예를 암시하거나 잘 싸웠던 이들도 있음.
박제가의 정유집에는 백동수가 격검, 권용拳勇을 하는 무리들과 어울렸다고 적혀있고,(김광택에게 배웠다는 건 사실무근)
삼기 판치촌의 조 장군(남명 조식 일족)은 임란 때 말 위에서 칼 휘두르면서 왜적 참살했고
영조 4년(이인좌의 난) 기록 보면, 박경태의 환도가 피로 물들고 날이 상해있었다는데, 사유가 적을 졸라 많이 죽여서임.
장붕익 칼부림 썰은 워낙 유명하고
20:28
25.07.06.
익명_804469 에게
언급된 분들은 무과 합격자들이잖아.
무슨 산속에서 사람들 모르게 대대로 전승됐다는 산중무예나 무과에 나가지 않고 가문 대대로 수련한 가전무예의 경우와는 아예 다른데?
20:32
25.07.06.
전통문화 인정 기준은 이거랑 상관없다
20:36
25.07.06.
사실 저런 백병전 기술은 관무재에서 체크했지 ㅋㅋ 무과는 장교 뽑는 시험에 가까워서...
21:31
25.07.06.






언급된 분들은 무과 합격자들이잖아.
무슨 산속에서 사람들 모르게 대대로 전승됐다는 산중무예나 무과에 나가지 않고 가문 대대로 수련한 가전무예의 경우와는 아예 다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