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조선 무술 계승잔가?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hcs2539&logNo=223782346043&navType=by%3Cbr%3E%3Cbr%3E%ED%95%9C%EA%B5%AD
댓글 17
댓글 쓰기고 송성식 범사의 대한무도관(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설 검도 도장) 수련자인 듯.
생전에 한국 전통무술 잡지 <무예도도보 통지>에서 한국 검법을 발췌해, 본국 검법과 쌍검법 등 한국검술법의 틀을 세우셨다는 평을 듣는 분. 일본검도를 한국형 검도로 연구 발전시킨 검도계의 거목.
엄밀히 따지면 공인된 전승무예는 아니고 (검도 기반의)복원-창작 계열 무예 쪽.
시즌 5324324호째
무엇보다 이번에 조선검술러가 해낸 성과 때문에 마냥 '에이 저 사기꾼들'이라기보단 검증이 필요하다는 식으로 보게됨 ㅋㅋㅋㅋㅋ
그러기 전엔 흔한 전통무술 호소인 중 한명일 뿐임 ㅇㅇ
고 송성식 범사의 대한무도관(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사설 검도 도장) 수련자인 듯.
생전에 한국 전통무술 잡지 <무예도도보 통지>에서 한국 검법을 발췌해, 본국 검법과 쌍검법 등 한국검술법의 틀을 세우셨다는 평을 듣는 분. 일본검도를 한국형 검도로 연구 발전시킨 검도계의 거목.
엄밀히 따지면 공인된 전승무예는 아니고 (검도 기반의)복원-창작 계열 무예 쪽.
당장 게젤 늙검좌가 쌍수도보 수정하신 것도 (故 송 선생님이 전한) 통지 쌍수도법의 존재가 확인된 후임.
교차검증할 무예가 1. 대한무도관 전승의(?) 쌍수도보 2. 마씨통배문 => 이렇게 2개 밖에 없긴 했지ㅇㅇ
당장 관련 에세이에도 "성급한 결정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하략)"이라고 나와 있고.
그래도 가능성은 아예 닫기보단 열어두는 편이 좋다고 생각함ㅋㅋㅋ
1940~50년대는 이미 창작무술들 횡행할 때고 무예도보통지 계승했다고 주장하는 무술들 수두룩빽빽한데 대체로 중국무술이나 검도 베이스로 만들어낸 거라 디테일 중에 겹치는 게 무조건 나올 수밖에 없음. 조선무사영웅전에 실린 본국특법도 정말 본국검 개량판인지 아니면 누가 본국검 이름만 빌려다가 창작해낸 검술인지 알 수 없음. 그런데 디테일이 겹친다고 그걸 그대로 가져온다? 그건 좀... 학술성을 담보하려면 송성식 범사가 쌍수도보를 어느 경로로 배웠는지가 추적이 돼야 함.
본인께선 전통무예, 조선무예라 주장한 적 없다고 하시는데 작성자가 설레발 친 듯.
https://m.blog.naver.com/hcs2539/223920995133
https://m.blog.naver.com/hcs2539/223673333669
https://m.blog.naver.com/hcs2539/223588980304
https://m.blog.naver.com/hcs2539/223819159975
https://m.blog.naver.com/hcs2539/223920551526
https://m.blog.naver.com/hcs2539/221534005574
https://m.blog.naver.com/hcs2539/223821245962
태을신검술(백제신검) 연무
https://blog.naver.com/hcs2539/222235164037
고류검술 세미나 소개
https://blog.naver.com/hcs2539/223248490674
(우리나라 전통 검술(귀도, 환도, 박도)을 제대로 익히긴 했는데, 그게 전승되어온 형태의 것을 일컫는 건 아닌 듯.)
엄밀히 말하면 전통인지 아닌지는 모른다고 말하긴 했고 본인이 그렇게 배웠다고만 말함. 근데 오픈톡방에서 본인이 배운 박도술에 대해 썰 푸시는 태도가 항상 그렇게 조심스러우셨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 ㅎㅎ 마치 당연히 입증된 사실처럼 얘기하시더라고~
https://m.blog.naver.com/hcs2539/223588980304
그리고 이런 글까지 쓰시면 정말 전통으로 인정받고 싶은 욕심이 없는 게 맞는지 보는 사람들은 고개를 갸우뚱하게 되지.






그러기 전엔 흔한 전통무술 호소인 중 한명일 뿐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