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견하는 사람 입장에서 장기적 발전과 본래 있다는 격투형태를 키우기 위해서는
https://yugakkwon.com/topic/83326
아래 종합 종목 베이스 글 퍼온 사람이다.
사실상 UFC에서 레슬링 베이스가 우승이 많다는건 사실 아니냐
무에타이나 복싱 쪽에서 레슬링은 배우고 올라온 경우보다
레슬링하는 애들이 타격을 배우는 경우가 더 승률이 높아보이는 것이 사실이지.
택견하는 사람입장에서
옛법이나 위대나 나름 타무술과 범위를 비슷하게 맞추고 가는 애들이자나
그런 부분에서 장기적이나
자기들이 생각하는 택견의 특징이나 무엇을 어떻게 버무리냐
이런 부분에서 고민할 주제라 퍼와본거임
택견에도 분명히 레슬링이나 씨름같은 기술이 있고. 유도에서 나오는 다리 걸이 기술이 있지 않음?
그리고 게다가 손질도 하고 발질도 하자나?
그 부분에서 장기적으로 선수를 육성하고
전수관에서 안전한 수련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 옛법에서 보이는 것처럼
위대태껸택견, 결련택견, 옛법택견, Taekkyeon에서 수련하면 손질 발질부터 한다고 한것처럼
한다면 배운 부분에서 스파링하면 딱 봐도 킥복싱에서 크게 변화는 없을것 같거든?
장기적으로 기본적인 레슬링 능력을 갖춘 케이스들이 검증도 되어가고 있고
므마 짐에서도 레슬링 능력을 많이 연습하는것 보면 필요하다고 봄
정말 아래 어떤 글에서 옛법이 타격일변도라고 하는거 보면서 무지 공감함.
다녀보지 않았지만 택견하다가 므마조금 킥복싱 조금 경험한 입장에서 적어봄
댓글 3
댓글 쓰기레슬링 베이스가 많은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다.
첫째 ufc는 미국단체이라 상대적으로 미국선수들이 많은데
미국은 생활체육으로 레슬링이 잘 발달되있음.
둘째 ufc룰에서 레슬러한테 치명적인 사커킥,스톰핑,사점니킥,수직엘보가 금지되고 케이지에서 경기하기 때문에 타격가보다 레슬러가 유리함
셋째 아마추어 레슬링은 복싱,킥복싱,무에타이,mma처럼 프로경기가 없기 때문에 큰 돈을 버는데 제약이 있어서 아마추어 레슬러로 선수활동하다 잘 안풀리는 경우 mma로 가는 경우도 많다
넷째 ufc 선수들 대부분 기술이 상향 평준화되있어서 레슬링 못하면 죄다 바닥에서 굴러다니기 때문에 그래플러든 타격가든 레슬링은 필수다





